''노형석''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건 ''실전성''입니다.
사후적인 해설로 문제에 대한 설명을 아무리 완벽하게 하더라도 정작 실전에서는 무용지물이라면, 똑똑해진 기분만 들 뿐, 원하는 결과는 얻지 못하는 데요,
바로 그 LEET의 고질적인 난제인, 공부와 실전 사이의 괴리를 없애주는 강의입니다.
매 강의마다 실제 시험을 전제로 문제 풀이 설명을 진행하기에
본 시험을 운영할 지 충분히 고민해 볼 수 있으며,
지문에서 어떤 문장을 중점적으로 읽어야 그나마 쉽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지 배울 수 있습니다.
만약 내가 리트를 2번 이상 응시했는데, 늘 시간이 부족하고 도저히 어느 시점에서 다음 문제로 넘어갈 지 고민이 해결되지 않거나, 시간이 부족할 땐 문제를 어떤 방식으로 풀어야 할 지 감이 잡히지 않는 수험생이라면 이 강의를 듣고 LEET라는 시험 준비의 방향성에 대해 다시 한 번 고민해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단, 세상에 공짜는 없습니다. 이 강의에서 배우는 스킬도 문제를 푸는 중 어느 순간에 적절하게 사용해야 적합한 지에 대해 스스로 고민하고 연구해보는 시간은 절대 필요합니다.
그러니 이왕이면 시험 직전보다는 강의 진행 시즌에 맞춰서 듣기를 추천하며,
2~3회 이상 기출을 분석한 후 진입하시기를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