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말해서 초등학교 때 학교내에서 실시하는 글짓기 대회 이후에는
제대로 된 글을 써본적이 없었습니다~^^;;
대학교 들어가서도 A4장으로 최소한 10장을 넘어서는 과제들도 ..
친절한(^^;) 선배님 덕분으로 제대로 한적이 없었습니다.
부끄러운 얘기지만 그래서 더욱더 글쓰는 것에는 자신이 없었습니다. ㅜ
리트 준비로 어쩔수 없이 논술을 시작했어야 했기에 ~
황진자선생님의 수업을 듣게 됐습니다.^^
선생님의 목소리도 귀에 쏙쏙 들어오구욧~ 무엇을 어떻게 공부해야하는지
정확히 집어주셔서 너무나 감사했어요~
집에서 혼자서 공부하는 저에게는 멘토같은 수업이였죠^^
솔직히 글쓰는 재주도 없고 제대로 공부하지도 않은 저에게는
어디서 부터 시작을 해야할지 부족한 부분은 뭔지,.
출발선이 어딘지 모르는 달리기시합에서
스타트점이 어딘지가르쳐 주는 수업이였습니다 ㅋㅋ
참 유익한 수업이였습니다!!
아무리 유익한 수업이라도 본인이 하지 않으면 안되니깐 모두들
홧이팅!!입니다!!^^저도 화이팅!! 여러분도 화이팅!!선생님도 홧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