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리적으로, 이해, 사고력...
논술을 쓸 때는 그렇게 써야 한다는 것을 대충은 알고 있지만,
막상 글을 쓸 때는 그런 것들을 다 잊어버리고 쓰는 데 급급해지는 경우가 많았다.
그러나 리트 논술은 특히 더 출제자가 그러한 부분에 대한 평가를 하는 시험인데 그저 쓰는 것에 만족하고 나오는 것은 매우 바람직하지 못한 일이다.
교수님께서는 첫 시간부터 답안지를 쓸 때마다, 매순간 명심해야 할 내용을 말씀해 주셨다.
길지 않은 수험기간 동안 리트 논술시험에 익숙해지고 결국 성공해내기 위해서는, 정말 지문을 처음 읽는 순간부터 글쓰기의 마지막 마침표를 찍는 순간까지 반드시 잊지 않아야 할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