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전체 추리논증을 국어식으로 해석한 특강을 열었습니다. 2026.06.06 1005

안녕하세요, 여러분 강윤진 강사입니다.

언어이해와 추리논증은 모두 텍스트로 이루어진 과목이기 때문에 그 원리가 대동소이 함에도

수험자 입장에서는 언어이해와 추리논증의 해석 기준이 다른 것 같다는 느낌 때문에 혼란스러울 때가 있습니다.


이에 언어이해와 추리논증을 같은 방식, 같은 기준으로 해석하는 특강을 진행하였습니다.


제가 언어이해 수업 시간에 해설하는 방식을 그대로 적용하여 2026년 추리논증을

1. 주체와 객체, 2. 정보의 처리, 3. 범주의 적용, 4. 비교대조

5. 상식적 판단이 요구되는 문제, 6. 애매성, 모호성의 문제


등 6가지 카테고리로 나누어 약 20여 개의 문항과 선택지를 분석하였습니다.

대다수 정답률 70%이하의 문항들로 선정하였고 

몇 개만 분석해서는 감을 잡기 어렵기 때문에 한 번에 많이 다루려 하였습니다.


문제풀이의 스킬을 다루는 강의가 아니라, 이 문장들이 어떤 방식으로 수험자를 함정에 빠뜨리는가를

20년 이상의 국어 강사이자 언어이해 강사로서 분석한 수업입니다.


몇 년에 한 번씩 드문드문 하였던 강좌인데, 대체로 명쾌함 때문에 좋은 반응을 얻었고 어제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추리논증에서 언어적으로 애매모호함을 느끼는 수험자 여러분들은 한 번쯤 수강해 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정규반 수강생 여러분께는 이미 50% 할인 쿠폰이 배포되었을 테니 쿠폰 잊지 마시고요~ 


모두 건승을 빌겠습니다.



 

목록



댓글쓰기

0자 입력/최대 5000자

배려가 있는 댓글이 아름답습니다
명예훼손, 개인정보 유출, 인격권 침해, 허위사실 유포 등은 이용약관 및 관련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건전한 댓글문화 정착을 위해 이용에 주의를 부탁드립니다.
리스팅
이전 전체 1:1 자동 피드백 프로그램 대상 범위 확대 안내입니다. 2026.05.23 746
ㅡ 전체 추리논증을 국어식으로 해석한 특강을 열었습니다. 2026.06.06 1005
다음 전체 다음글이 없습니다. 0
법조인 완성의 시작과 끝 1등의 책임감, 메가로스쿨
최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