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 전체 2015년도 깨알같은 적중(?) 자랑 2015.02.20 2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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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2015년도 대비 수업 내용 중에 실제로 2015년도 언어이해에 기출된 제시문들을 뽑아내었습니다.
오로지 제 교재와 제가 만든 문제에서만 골라봤습니다. 저의 모의고사 중 다른 분들이 만든 문제는 제외하였습니다..
적중이라고 말은 표현하지만, 실제 시험장에서의 체감은 다양하답니다..
제시문 내용이 익숙해서 좋았다는 분들이 계시는가 하면(저로서는 가장 기대하게 되는 반응)
그런 내용 배웠는지 기억조차 못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ㅠㅠ
무슨 내용인지 대강 알기는 하지만 자신이 없어서 읽기를 포기하시는 분도 계시답니다.
그러니 배경지식보다는 독해력을 쌓는 것 자체가 가장 중요하지만,
강사인 저로서는 여러분들의 독해력에만 의존할 수 없어서,
가능하면 기출될만한 주제들이나 내용들을 찍어(?) 보려고 매년 고심할 수밖에 없답니다.
실전에 들어가면 어차피 아는 내용 싹 잊어버리고 새로운 마음으로 글을 읽어줘야 하지만
그래도 익숙한 내용에 대한 심리적 친밀감은 어쩔 수 없는 중요 요소가 될 때가 있으니까요.

▲ 기초 교재에 있던 헤겔 미학에 관한 글입니다.

▲ 2015년도 언어이해 [7-9] 헤겔 미학에 관한 글입니다.
글의 세부 내용은 다르지만 둘 다 헤겔의 '예술의 종언' 명제에 관한 내용을 요약한 글입니다.
비슷한 내용, 같은 주제의 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 기본 교재에 실어두었던 정치 영역의 기본 용어입니다.
저희 수강생 여러분들은 아시지만, 저는 배경지식을 무한정 쌓기 보다는 꼭 필요한 내용만 딱 알고
나머지는 독해력으로 극복하는 것을 지향하는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정치 영역 역시 외워야 하는 개념만 콕 골라서 교재에 실어두었고 실제로 기출제시문에 용어가 이용되었네요.

▲ 2015 년도 언어이해 [14~16] 정치 세력의 충돌에 관한 정치 제시문입니다.
2015년도 기출 중에 가장 어려운 제시문 중 하나였죠....

▲ 실전입문 3회 [29-32] 조선시대 도덕과 법의 관계에 관한 제시문.
부모의 복수를 하다가 저지른 살인은 사형을 면하게 해준다는 내용입니다.


▲ 2015년도 언어이해 [1-3] 부모의 복수를 하다가 살인을 저지른 서원경에 대한 상소문.
글의 형식은 다르지만 주제가 완전히 같아서 몇 몇 선택지는 잘 생각해보지 않아도 정오답여부를 알 수 있었습니다. ^^
사실 2013학년도 시험부터는 대비가 가능한 익숙한 주제들이 많이 출제되고 있지요.
저도 이제까지 여러 주제들을 적중(?)하여 왔는데 대놓고 글로 남기기는 이번이 처음이네요.
2016학년도 실전에서도 저의 찍기(?) 능력이 발휘가 되어야 할 텐데 말입니다. ^^;;
그럼, 여러분 새해 원하는 바 달성하시기를 빌며,
여러분의 독해력 up~ 자신감 full~ 충천시키는 좋은 강사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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