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철 교수님의 POST-LEET 강의는 수많은 수강생에게
합격의 설계도가 되어주었습니다
4년 연속 최고 기록 경신, 66% 성장률 기록
차별화된 POST-LEET, 결과로 증명합니다
2026학년도 이민철 POST-LEET 수강생 합격 리스트
2025학년도 이민철 POST-LEET 수강생 합격 리스트
2024학년도 이민철 POST-LEET 수강생 합격 리스트
2023학년도 이민철 POST-LEET 수강생 합격 리스트
*2023학년도~2026학년도 현강 수강생 기준
정성요소를 끌어올리고, 학교별 특성을 꿰뚫는 전략
이민철교수님의 POST-LEET 강의를 통해
합격한 수강생들의 이야기
연세대 로스쿨 합격
서울대 졸업 김OO, LEET 13X, NEWTEPS 4XX , GPA 9X
평가자의 관점으로 피드백
[이민철교수님의 강의를 선택한 이유]
교수님께서 평가자의 시선으로 로스쿨 입시를 오랜 기간 경험해오셨다는 점이 가장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저의 경우는 평소에도 말과 글이 강점이라고 생각해왔던 사람으로서 자소서나 면접에 강할 것이라 예상했습니다. 그러나 실제 준비를 하면서 보니 로스쿨 입시에서 경험하게 되는 자소서나 면접은 로스쿨 교수님의 평가를 염두에 두고 준비해야 하는 시험이기 때문에 평소 실력에 또 다른 노력이 반드시 더해져야 함을 체감했습니다. 이민철 교수님은 제가 보지 못하는 부족한 부분을 평가자의 관점으로 전달해주실 수 있을 것이라 기대했고, 수업을 들으면서 교수님의 피드백이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원서접수 전략]
본인이 만족할 만한 학교의 선이 어디까지인지를 결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수험생 여러분들이 모두 아시다시피 점수에 맞춰서 원서 접수를 하는 것이지만, 본인의 상황에 따라 지원교 결정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점수가 모자라더라도 무조건 SKY 로스쿨에 가고 싶다는 생각이 있으시다면 상향지원에 따른 리스크를 감수하고 일단 지원해보겠다는 마음으로 접수할 것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1차 합격 가능성이 낮아지기 때문에 다른 원서를 안정으로 써서 마음의 불안을 줄이는 것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경험 삼아 자기소개서를 써보겠다는 마음으로 내년도 입시를 염두에 두고 지원을 하시는 거라면 두 학교 모두 상향을 쓸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만약 이번 입시가 마지막이라고 생각하시는 분이라면 (상향, 안정)이나 (안정, 안정) 조합으로 원서를 작성하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그 과정에서 주변의 조언을 많이 들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는 주변 친구들과 선배들, 메가로스쿨 원장님 배치 상담, 메가로스쿨 AI 상담인 ‘디케이’ 등 다양한 루트를 통해 최종적으로 지원교를 결정했습니다. 정량 점수가 안정적인 상황은 아니었기 때문에 지원교 조합을 마지막까지 고민했습니다. 그러나 결과적으로 제가 만족할 만한 성과를 얻었다는 점에서 수험생 여러분도 현실적인 고려와 더불어, 스스로 원하는 목표에 맞춰 지원하시는 것이 좋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고려대 로스쿨 합격
연세대 졸업 정OO, LEET 143.2, TOEIC 930 , GPA 95
신뢰가 가는 디테일한 교재
[이민철교수님의 강의를 선택한 이유]
로스쿨 부원장 출신이셨다는 이력이 제일 눈에 띈 것 같습니다. 그리고 그 다음으로는 교수님의 교재가 가장 디테일했기 때문에 타 수업들에 비해 신뢰가 갔습니다. 포스트리트 과정을 시작하기 전에 시중에 나온 여러 면접 기출문제집들을 구매해서 비교해보았는데, 이민철 교수님의 교재가 가장 내용이 자세하면서도 알찬 구성이었습니다. 그래서 이 교재의 내용을 바탕으로 진행되는 수업이라면 제게도 큰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생각하여 별다른 고민 없이 이민철 교수님의 포스트리트 과정을 듣게 되었습니다.
[가장 중요했던 합격요소]
저는 포스트리트 과정이 제 합격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고 생각합니다. 사실 저는 제가 지원한 학교들의 평균 지원자들과 비교해보았을 때 학점에서 매우 큰 감점을 받고 들어갔기 때문에 정량이 상당히 낮은 편이었습니다. 특히 로스쿨 공동입학설명회에서는 직접 해당 학교의 교수님께 제 학점이 지원자들의 하위 10%에도 미치지 못한다는 얘기도 들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족한 정량을 메꾸고자 포스트리트 과정에 상당히 집중하였는데, 단순한 노력의 밀도만 보자면 오히려 리트를 준비하던 때보다도 더 밀도 높게 시간을 활용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래서 포스트리트 과정이 매우 힘들긴 했으나, 그만큼 좋은 결실을 얻게 되어 후회 없는 1년을 보내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원서접수 전략]
저는 포스트리트를 통해 부족한 정량을 극복하고 반드시 합격할 수 있을 것이라는 초긍정 마인드로 원서접수에 임했기 때문에 가군과 나군 모두를 상향 지원으로 접수했었습니다. 물론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제 글쓰기 능력을 믿었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긴 했으나, 이민철 교수님의 포스트리트 과정 역시 그만큼 알차고 훌륭했기에 제 종합점수가 결코 다른 지원자들에게 뒤처지지는 않을 것이라는 믿음도 있었습니다.
충남대/이화여대 로스쿨 합격
이화여대 졸업 신OO, LEET 12X, TOEIC 9XX, GPA 9X
부족한 정량에도 로스쿨 최초합
[자기소개서]
잘 쓴 자소서란 곧 한 흐름을 타고 유기적으로 연결된 자소서가 아닐까 합니다. 읽는 이로 하여금 작성자가 어떠한 진로를 가지고 있는지, 그 진로에 한 걸음 더 다가가기 위해 그동안 어떠한 노력을 해 왔는지 명확하고 매끄럽게 드러날수록 좋은 인상을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족한 정량을 극복하기 위해 자소서를 잘 쓰는 것이 정말 중요했던 상황에서, 제가 가지고 있던 여러 정성 요소들에서 공통된 소재를 뽑아 큰 줄기로 만들 수 있도록 이민철 교수님께서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또한 번역체 표현 남용, 잘못된 단어 사용 등 어떻게 보면 다소 사소해서 그냥 넘어갈 수 있는 부분까지 세심하게 피드백해 주셨기에, 많은 퇴고를 거듭하며 더욱 완성도 있는 자소서를 쓸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면접]
기본-실전-파이널로 이루어진 체계적인 과정을 거치며 점차 향상해 가는 저의 면접 실력을 확인하고, 또 매 수업마다 교수님의 꼼꼼한 피드백을 받으며 보완점 및 개선점을 능동적으로 찾아 나갈 수 있었습니다.
기본 및 실전 과정에서는 소규모로 스터디를 조직하여 방대한 양의 면접 기출 문제를 분담하여 풀게 됩니다. 수업시간 전에 직접 풀어보지 않은 문제였더라도 스스로 어떻게 답변하면 좋을지 끊임없이 생각할 수 있고, 또 다른 학생의 답변을 들으며 그 생각을 점검해 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 특히 무작위로 받게 되는 추가 질문에 대응하는 과정에서 말을 통해 답변의 논리를 구조화하는 방법과, 병행하여 듣게 되는 법학적 사고력 강의에서 배운 이론을 해당 질문이 묻는 내용과 잘 연결시켜서 말하는 방법을 실질적으로 익힐 수 있었습니다.
파이널 과정에서는 마치 실제 면접처럼 지원한 로스쿨의 기출 문제를 풀고 답변하는 것을 반복하며, 그동안 쌓아 왔던 면접 실력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면접 시뮬레이션을 거듭하며 문제 풀이 시 소문제당 시간을 고르게 배분하는 법, 주어진 시간을 지키면서 답변하는 법, 추가 질문과 인성 질문을 적절한 분량으로 대응하는 법 등을 체화할 수 있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아이컨택, 손과 발의 위치 등 부수적인 부분에서까지 보다 더 결함 없는 태도를 갖출 수 있었습니다. 특히 면접의 경우 이민철 교수님의 수업을 수강하는 것을 매우 추천드립니다.
건국대 로스쿨 합격
양OO, LEET 127.9 TOEIC 850 , GPA 98.5
가장 중요했던 합격 요소는 면접
[이민철교수님의 강의를 선택한 이유]
LEET를 예상보다 만족스럽게 치르지 못했고, 포릿을 준비해 본 경험도 전무했기 때문에 전문가의 직접적인 지도가 필요하다고 느껴 이민철 교수님의 강의를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교수님께서 직접 채점위원으로 활동하신 경험이 있다는 점에서, 포릿의 중요성과 준비 방향을 가장 정확하게 제시해 주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가장 중요했던 합격 요소]
저는 LEET 성적이 아주 높은 편은 아니었기 때문에, 합격에 가장 크게 작용한 요소는 학점과 면접이라고 생각합니다. 특히 건국대학교의 경우 안정권이 아님에도 최초합을 할 수 있었던 것은 면접을 잘 치렀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로스쿨 입시에서 LEET의 중요성이 크게 느껴질 수 있지만, 포릿으로 결과를 뒤집는 경우도 많습니다. LEET 이후 원하는 점수를 얻지 못했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포릿까지 최선을 다해 준비해 보시기를 추천드립니다.
부산대 로스쿨 합격
이OO, LEET 128, TOEIC 900 , GPA 96.6
선발자의 정확한 관점
[이민철교수님의 강의를 선택한 이유]
이민철 교수님의 강의를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 실제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재직하신 경험을 바탕으로 로스쿨이 수험생에게 무엇을 기대하는지를 누구보다 정확히 알고 계신 분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선발자의 관점에서 ‘좋은 답변’과 ‘좋은 사고 과정’이 무엇인지를 설명해주실 수 있을 것이라 기대했고, 실제로 그 기대는 수강 과정 전반에서 충족되었습니다. 특히 자소서 및 전반적인 입시 전략에서 “왜 이 답변이 로스쿨 입장에서 설득력이 있는가”를 짚어주신 점이 인상 깊었습니다.
[가장 중요했던 합격요소]
가장 결정적이었던 요소는 자기소개서였다고 생각합니다.
활동 자체는 다양했지만, 초안에서는 분량 대비 내용이 산만해 보여 제 강점이 제대로 드러나지 않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교수님께서는 많은 활동을 나열하기보다, 핵심이 되는 경험을 중심으로 그 의미와 강점을 깊이 있게 서술하도록 지도해주셨고, 그 과정에서 분량도 자연스럽게 채울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자기소개서를 통해 ‘나라는 지원자’를 명확히 보여줄 수 있었고, 동시에 로스쿨에서 뽑고 싶어할 만한 학생의 모습으로 정리할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중앙대 로스쿨 합격
SKY 졸업 오OO, LEET 12X, NEWTEPS 526 , GPA 97.5
학교별 인성 질문 기출 리스트 추천
[가장 중요했던 합격요소]
제가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합격 요소는 원서 접수 전략과 그 이후의 자소서 및 면접 준비입니다. 입시에서 정말 중요한 것은 단순히 LEET 점수라는 정량적 지표에만 자신을 가두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원서 접수 학교로 중앙대학교를 확정한 이후, 자소서와 면접 등 포스트 LEET 과정에 더욱 집중했습니다. 자소서 작성에 앞서 대학 생활 전반을 정리하고, 그중 자소서의 소재로 활용할 수 있는 경험들을 선별했습니다. 이후 이민철 선생님의 조언을 바탕으로 기존에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았던 대외활동 중에서도 법학 수험에 대한 적합성과 역량을 드러낼 수 있는 요소들을 발견해 자소서에 녹여냈습니다.
자소서 작성은 8월부터 시작했는데, 다소 이르다고 느껴질 수 있으나 개인적으로는 이 시점부터 준비하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생각보다 수정해야 할 부분이 많고, 일찍 시작하더라도 최종 제출 직전까지 계속해서 고치게 되기 때문입니다. 저는 자소서를 쓰며 하나의 일관된 큰 줄기를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삼았고, 내가 이 글을 통해 무엇을 전달하고 싶은지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하며 작성했습니다.
면접 준비 역시 8월부터 시작했습니다. 일주일에 세 차례 학원 수업에 참여했고, 나머지 시간에는 과제와 스터디를 통해 준비했습니다. 특히 초반에는 다양한 주제를 접하면서, 각 주제별로 면접장에서 바로 현출할 수 있는 답변의 목차를 구성하는 연습이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지성 면접의 경우 이민철 선생님의 커리큘럼을 충실히 따라간다면 큰 무리 없이 대비가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인성 면접은 절대 소홀히 해서는 안 되는 영역입니다.
저 역시 실제 면접장에서 인성 면접 질문을 상당히 구체적으로 받았고, 그에 대해 비교적 잘 답변한 점이 가점으로 작용했다고 느꼈습니다. 이민철 선생님의 교재에 수록된 학교별 인성 질문 기출 리스트를 활용해 질문을 정리하고, 스크립트를 작성한 뒤 반복적으로 암기하는 방식을 추천드립니다. 막판에는 어떤 질문이 나와도 즉각적으로 답변할 수 있을 정도로, 이른바 ‘인성 질문 자판기’가 될 때까지 연습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영남대 로스쿨 합격
고려대 졸업 채OO, LEET 118.6, TOEIC 960 , GPA 98.4
근본적인 가르침을 주시는 면접 수업
[이민철교수님의 강의를 선택한 이유]
메가로스쿨 1타 교수님이셨고, 부원장님이셨던 점이 큰 메리트로 다가왔습니다. 실제로 입시의 최전선에서 학생들을 선발하셨기 때문에 다양한 정보들을 얻을 수 있었고, 후회없는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가장 중요했던 합격요소]
메가로스쿨 기준 가군 83등, 나군 93등이었는데 결과적으로 나군에 합격했습니다. 나군 등수가 더 낮았는데도 나군으로 합격(영남대학교 로스쿨은 가나군 동시 합격 시, 등수가 더 높은 군 기준으로 합격 처리를 합니다)한 것으로 보아 면접에서 유의미한 변별력을 냈던 것 같습니다. 면접의 경우 이민철 교수님의 수업을 수강했습니다. 다른 학원의 다른 교수님의 면접 수업도 수강했던 적이 있었는데, 이민철 교수님은 더 근본적인 가르침을 주신다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예를 들어, 단순히 ‘타인에게 해를 끼치지 않는 한 자유는 보장되어야 한다’로 가르쳐주시는 것이 아닌 밀의 해악의 원칙, 그리고 헌법 제 37조 2항과 연관하여 설명해주시는데 훨씬 더 답변을 풍부하게 합니다. 그리고 교수님을 믿는 자세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제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님이셨다는 점을 인지하고 저는 교수님을 전적으로 믿고 따르며 수업을 들었고, 그 결과 정말 많은 배움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실제 변호를 할 때에도 변호인을 신뢰하고 모든 것을 알려주는 피고인과 함께하는 경우에 훨씬 더 승소를 많이 한다고 현업 변호사님이 말씀해주셨던 적이 있습니다. 이와 비슷하게 교수님을 믿고 수업을 성실히 수강한다면 유의미한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추가적으로, 저는 면접에 들어가기 전에 헌법 교과서 중 면접에 관련된 부분들(행복추구권, 평등권 등등)을 총 4회 정도 반복하여 읽기도 했습니다. 배웠던 내용들을 교과서를 읽으며 정리할 수 있었던 것도 좋은 퀄리티의 답변을 가능하게 했던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전북대 로스쿨 합격
곽OO, LEET 122.6, TOEIC 920 , GPA 95.09
확실하게 방향을 잡아준 첨삭
[이민철교수님의 강의를 선택한 이유]
포스트리트를 준비하면서 로스쿨이 원하는 자기소개서와 면접 방식에 맞춰 대비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민철 교수님은 로스쿨 면접위원 출신이시기 때문에 법전원이라는 특수한 성격에 맞춰 학교가 원하는 인재상과 요구하는 내용, 방향성 등을 잘 알고 계실거라고 생각하여 강의를 선택하였습니다. 또한 체계적인 강의계획서 덕분에 학원 강의를 따라가면서 저만의 포릿 계획을 별도로 수립하기에도 좋았습니다. 8-11월까지의 긴 시간 동안 거시적으로 포스트리트를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를 사전 설명회를 통해 상세히 설명해주신 것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가장 중요했던 합격요소]
자기소개서라고 생각합니다. 전북대 로스쿨을 지원할 때 메가로스쿨 모의지원 기준으로 약 2.4배수 내외의 정량이었고, 면접에서도 아쉬움이 조금 있었습니다. 하지만 전북대는 환산식 때문에 지원자 간 정량이 매우 촘촘해서 1배수와 2배수의 점수도 0.5점 밖에 차이가 안나는 구조입니다. 그렇기에 자기소개서가 정량을 뒤집고 최초합을 하는 데 큰 도움을 주었다고 생각합니다. 전북대가 요구하는 항목들을 하나도 누락하지 않고 전부 충족하여 작성하였고, 짧은 자기소개서의 논리적 연결성을 강조하기 위해 소제목을 생략했던 부분이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 같습니다. 특히 전북대는 자기소개서 감점에 매우 엄격한 학교인데, 아주 사소한 정보라도 감점이 될 수 있는 요소를 남기지 않았던 것이 주요했다고 생각합니다.
또 적은 법학 정성이라도 최대한 어필하면서 법학 학업능력을 강조하는 방향으로 자기소개서를 작성한 것이 핵심인 것 같습니다. 공동/개별입설에서 학교 교수님들의 말이 전부 달라서 자소서 방향성을 잃고 어려워할 때, 이민철 교수님이 법학 적성과 학업능력을 강조하라고 확실하게 방향성을 잡고 첨삭해주셨던 부분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전남대 로스쿨 합격
박OO, LEET 12X, TOEIC 9XX , GPA 9X
정량을 극복하는 자기소개서, 면접
[원서접수 전략]
본인에게 적합한 학교를 선정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단순히 정량 점수에 학교급을 맞추기 보다는, 각 로스쿨별로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나 최근 선발 경향 등을 찾아보고 합격 확률이 높은 로스쿨에 지원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합격을 희망하는 수험생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
리트가 점수 올리기 어려운 시험이라고는 하지만, 올릴 수 없는 시험은 아닌 것 같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기출문제를 풀다보면 정량 점수도 자연스럽게 올리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리트 이후 정량이 실망스럽더라도 최선을 다해 자소서, 면접을 준비하면 좋은 성과 이루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화이팅!
영남대 로스쿨 합격
장OO, LEET 11X, TOEIC 9XX, GPA 9X
정량 점수 낮아도 충분히 합격
메가로스쿨에서 매일 배수를 확인하며 조마조마했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아마 현 수험생들도 리트 응시 이후부터는 비슷한 입장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학교 커뮤니티에서는 "몇 배수 아래는 절대 합격할 수 없다"거나 "정량 점수가 이 정도가 안 되면 로스쿨 입시는 포기하라"는 이야기들을 접하며 불안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3배수 정도의 정량 점수로도 합격했습니다. 정량 점수는 로스쿨 입시 과정의 일부일 뿐, 전부가 아닙니다. 자기소개서와 면접도 입시에서 매우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정량 점수가 기대보다 조금 못 미치더라도 너무 좌절하지 말고 이후의 준비 과정에 집중한다면 충분히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신감을 잃지 말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시길 바랍니다.
제주대/영남대 로스쿨 합격
성균관대 졸업 문OO, LEET 117.2, TOEIC 985, GPA 98.5
로스쿨 입시의 ‘기적’
이민철 교수님 수업을 선택한 이유는 LEET 점수가 낮아서 자기소개서와 면접으로 많이 뒤집어야 했기 때문입니다. 이에 실제 심사위원의 시각으로 자소서를 검토/첨삭해 주는 수업을 찾던 중 로스쿨 교수와 부원장을 역임하셨던 교수님의 경력에 강한 신뢰를 갖고 해당 수업을 수강했습니다.
수업은 총 7회로, 교수님께 회당 30분씩 1:1 첨삭 지도를 받는 방식이었습니다. 수업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교수님께서 핵심이 될 만한 키워드나 내용을 짚어주신다는 점이었습니다. 문장을 다듬는 식의 첨삭은 교내 글쓰기 센터나 선배들에게도 부탁할 수 있지만, 가점/감점이 될 만한 키워드는 심사를 해보신 교수님이 아니면 물어볼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 수업에서 최대한 많이 얻어가기 위해서는 학생 개인의 노력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이 수업에서는 모범 답안을 베껴 쓰는 ‘공장식’ 자기소개서가 아닌 ‘나만의’ 자기소개서를 써야 하기 때문입니다. 매 수업 전 이메일로 초안 내지는 수정본을 교수님께 보내는데, 이때 최대한 많은 내용을 적고, 질문할 내용은 정리해간다면 30분을 더 알차게 쓸 수 있을 것입니다.
로스쿨 입시는 LEET가 끝난 후에 비로소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LEET 점수가 나온 뒤 메가로스쿨 모의지원을 해보면, 나와 비슷한 정량을 가진 학생이 수십 명에 달한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들과 경쟁하기 위해서는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우위를 점해야 합니다.
저도 입시 전에는 LEET만 잘 보면 입시가 끝나는 줄 알았지만, 생각보다 자기소개서와 면접에서 등수가 많이 바뀌는 경우를 보았고, 저도 등수를 많이 뒤집어 최종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로스쿨 입시에서 ‘기적’을 만들어주시는 이민철교수님의 자소서첨삭강의를 적극 추천하며, 제가 경험했던 기적을 여러분도 내년에 경험하시고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랍니다.
연세대 로스쿨 합격
LEET 12X, TOEIC 9XX, GPA 9X
기출과 예상문제 기반 훈련
사실 많은 학생들이 같은 학교를 준비하는 사람들끼리 스터디를 꾸려 지원하는 학교의 기출을 풀어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도 가군, 나군 지원교의 스터디를 각각 구하여 지원교의 기출을 모두 풀어보았습니다. 그러나 지원교에서 한번 나왔던 주제는 다시 나오지 않기 때문에 지원교의 기출을 푸는 것 만으로는 제대로 된 면접 준비가 이루어지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이민철 교수님의 수업에서는 지원교의 기출 뿐만 아니라 타학교 기출이나, 이민철 교수님이 생각하시기에 유력한 주제들로 만들어진 모의 문제들을 지원교 면접 스타일로 대비할 수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실제로 이번 연대 로스쿨 면접 문제에서도 학원에서 풀어봤던 타학교 기출 중에 유사한 문제가 있었기에 상대적으로 수월하게 면접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한국외대 로스쿨 합격
LEET 1XX, TOEIC 970, GPA 95.7
헌법수업까지 이어지는 실전형 이론서
교수님의 수험교재는 총 두 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론편과 실전편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론편에서의 내용들에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로스쿨 준비생으로서 법학에 생소할 수 있지만, 다양한 학자들의 견해와 중요판례 등 핵심 내용들이 알차게 들어가 있어서 최대한 면접 직전까지 해당 내용들을 체화시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해당 교재의 내용들은 실제 로스쿨에 들어갔을 때, 헌법수업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기본권 등의 내용들이 교재의 내용들과 겹치는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이론편을 잘 숙지해두면 단순히 로스쿨 입시뿐만 아니라 입학 후에도 기본기로 작용하리라 생각됩니다.
영남대 로스쿨 합격
고려대 졸업 박OO, LEET 120, TOEIC 975, GPA 96.7
전문가를 만나세요
타 강의에 비해 교수님의 수업을 선택할 너무나 뚜렷한 유인이 있다는 점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우선 자기소개서 첨삭 과정에서는 로스쿨 자소서가 어떻게 작성되어야 하는지 명확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해주셨습니다.
사실상 이 자소서의 성격이 일반적인 글과는 많이 다르다는 점, 그 방향성에 맞춰 어떤 문장을 어디에 배치해야 하고 윤문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처음부터 끝까지 교수님이 함께하십니다. 사소한 단어 하나까지도 그 행간의 의미를 읽어내시면서 수정해주시기도 합니다. 자소서 작성 전 원서 제출을 고민하는 과정 역시도 교수님이 꼼꼼히 지도해주십니다.
각 학교별 구체적인 입시 경향성이나 실제로 공개된 입시 결과에서 표면적으로 읽어낼 수 없는 인재 선호도 등 더 깊은 정보를 파악할 수 있습니다. 실제 일선 현장에 계셨던 교수님이셨기에 법학전문대학원 입시에 대해서는 그 누구보다도 더 잘 알고 지도해주십니다. 실질적인 합격 가능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상담을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어떤 영역이든 잘 모르겠다 싶으면 전문가한테 도움을 청해야 합니다. 혼탁한 로스쿨 입시 시장에서 이 분야의 전문가라고 자신 있게 확신할 수 있는 선택지가 명백히 존재합니다. 수험생 입장에서 가장 도움이 되는 선택지를 택하는 것은 무척 당연한 일이었습니다. 선택에 대한 보상은 너무나 확실합니다. 이민철 교수님과 포스트리트를 함께했던 것 그 자체가 제 로스쿨 입시 전략의 전부였습니다.
성균관대/한국외대 로스쿨 합격
LEET 13X, TOEIC 9XX, GPA 9X
마지막 한 방울까지 채우는 강의
이민철 교수님의 큰 장점은 오랜 학교 근무 경험이 있으시다는 점입니다. 자소서는 목적과 상대방이 분명한 글입니다. 따라서 철저하게 상대방의 시각을 고려하여 자소서를 작성해야 합니다. 교수님은 그 상대방의 시각을 가장 잘 갖추신 분입니다. 또한 그러한 통찰력을 부드럽고 설득력 있게 학생에게 전달해 주십니다. 그래서 자소서 작성자 입장에서 수정 의견을 잘 받아들일 수 있었습니다.
오래 사회생활을 한 이후 도전한 로스쿨 입시였습니다. 리트점수가 주어진 환경에 비해서는 꽤 좋았지만 가장 가고 싶은 학교에 합격하기에는 다소 부족했습니다. 모든 평가 요소에서 역량을 짜내어 영끌을 한다는 마음으로 입시에 임했습니다. 그 결과 자소서와 면접에서도 각각 등수를 더 끌어 올렸다고 생각합니다. 구체적 점수는 알 수 없지만 메가 모의지원 정량과 비교하여 내린 판단입니다.
마지막 한 방울까지 채우는 노력이 모여 가군과 나군 모두에서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이민철 교수님과 함께하며 흔들림 없이 정성 요소를 채워나간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서강대 로스쿨 합격
서울대 졸업 홍OO, LEET 139.2, TOEIC 865, GPA 90.3
자기소개서의 완성도를 높이는 강의
로스쿨 입시를 준비하며, 정량적 요소의 부족을 보완하기 위해 자기소개서 작성에 심혈을 기울였습니다. 이전 입시에서는 자기소개서를 혼자 작성하며 별도의 첨삭을 받지 못했기에, 평가자의 시각에서 자소서를 객관적으로 판단하거나 부족한 부분을 개선하는 데 한계를 느꼈습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자기소개서 채점위원 출신이신 이민철 교수님의 강의를 신청했고, 1:1 첨삭을 통해 전문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수업 과정에서 교수님의 조언에 따라 자기소개서에 담을 에피소드를 선별하고, 문단의 순서를 재구성하거나 불필요한 부분을 과감히 삭제하며 구조를 체계적으로 다듬는 데 집중했습니다. 로스쿨에 지원하는 이유와 법조인으로서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중심으로, 대학 시절부터 현재까지의 경험을 진솔하게 풀어내고, 각 경험을 적재적소에 배치하며 논리적인 흐름과 설득력을 강화했습니다.
특히, 교수님이 채점위원 출신으로서 평가자의 시각과 기준을 상세히 설명해 주신 덕분에, 자기소개서가 평가자들에게 어떻게 읽히고 판단될지를 더 명확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제 경험과 목표를 논리적으로 정리하고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완성된 자기소개서에서는 진솔한 이야기와 법조인으로서의 열정, 그리고 이를 실현할 가능성을 담아낼 수 있었습니다.
자기소개서 작성에 자신이 없거나 방향성을 잡지 못하는 분들은 이민철 교수님의 도움을 받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인하대/영남대 로스쿨 합격
안OO, LEET 11X, TOEIC 9XX, GPA 9X
후회 없는 도전에 성공했습니다
저는 이민철 교수님께 상담을 받으며 지원교를 확정했습니다. 사실 제가 상담받기 전에는 감히 상상도 할 수 없었던 학교를 이민철 교수님께서 추천해주셔서 과연 할 수 있을까 라는 두려움과 걱정이 많았지만, 이 분야에서는 가장 많은 노하우와 경험을 갖고 계신 이민철 교수님의 말을 믿고 도전을 하게 되었습니다.
자소서 첨삭 수업을 들으며 그 선택에 후회가 없었습니다. 지원교의 특성을 너무나도 잘 알고 계셔서 그 부분을 자소서에 잘 녹여낼 수 있는 팁과 여러 전략들을 제시해주신 점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자소서의 방향부터 소재와 다듬는 문구까지 끝까지 세심하게 살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학생 한 명 한 명을 배려해주시고 가장 많은 도움을 끝까지 주시려고 하시는 교수님을 만나 정말 생각지도 못한 학교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경희대 로스쿨 합격
서울대 졸업, LEET 151.9, TEPS 409, GPA 89.4
작은 경험도 강점으로 완성
자기소개서의 경우 첨삭을 잘 해주셔서 자기소개서를 성공적으로 작성하는 데 매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특별히 자기소개서를 정제하기보다는 생각나는 것들을 모두 적어 옵니다. 자기 생각에는 쓸 법하지 않은 것이더라도 교수님과의 상담에서 자기소개서와의 연결고리가 떠오르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저 역시 기존에 자기소개서에 쓸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지 못했던 수강 이력이나 봉사활동을 자기소개서의 흐름을 깨트리지 않으면서 적절히 쓸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논리적으로 일관되고 내용이 풍부한 자기소개서가 완성되었습니다.
또한 교수님의 경험을 토대로 로스쿨 자기소개서에서 중요하다고 여겨지거나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지는 소재들을 잘 선별해 주십니다. 그렇게 상담 결과 자기소개서에 활용할 소재들을 문제없이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정량요소가 낮았기 때문에 특히 자기소개서가 중요했는데 첨삭을 통한 선별과 정제를 반복해서 좋은 자기소개서를 완성했고 결과적으로 합격할 수 있었습니다.
전북대 로스쿨 합격
성균관대 졸업 OO주, LEET 125, TOEIC 920, GPA 93.4
차별화된 피드백
지난 해에 면접 및 자소서 준비 부족으로 불합격하였고, 명확한 원인을 분석하기 어려웠던 탓에 확실한 기준에 맞춰 도움을 받으면서 불안감을 최소화하고 싶었습니다.
자기소개서의 경우 24학년도 입시에서 수 명의 로스쿨 재학생과 부모님을 포함한 주변 어른들, 학부 교수님들의 첨삭을 받았습니다. 그럼에도 적정으로 지원한 한 학교에서 1차 탈락하였고, 문의 결과 자기소개서에 심각한 문제가 있어 과락될 만큼의 감점이 이뤄졌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다시 이러한 경우를 맞딱뜨리고 싶지 않아, 실제로 로스쿨에서 교수님으로 계시면서 학생들을 평가해 본 교수님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면접의 경우에도 마찬가지로, 작년도에 준비할 때 많은 교수님들과 로스쿨 재학생들로부터 부족하지 않다는 피드백을 주로 받았습니다. 스스로도 다수의 토론 대회 수상 경험이 있었기 때문에 말하기 시험에서 불리하지 않다고 믿었으나, 남은 하나의 로스쿨에서 2차 최종 탈락하였고, 그 원인은 면접에 있다 판단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면접과 관련해서도 재학생이나 학부 교수님들과, 로스쿨 면접위원의 평가기준이 크게 다를 수 있음을 실감하였으며, 실제로 면접위원을 역임하신 교수님의 도움이 절실했습니다.
마지막으로 학부에서 법학 과목을 수강한 적이 없었기 때문에 면접과 자기소개서 모두에서 법학 공부 방법론, 법학의 기초 등, 일반론적인 차원을 넘어 ‘로스쿨’에 초점을 맞춰 지도해 주실 교수님을 찾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입장에서 법학을 전공하지 않은 강사나, 로스쿨에서 강의 및 면접평가를 해보지 않은 강사분들과 비교할 시에 이민철 교수님께서 제공해 주실 피드백이 훨씬 유의미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강원대/충북대 로스쿨 합격
홍익대 졸업, LEET 130.9, TOEIC 955, GPA 96.9
로스쿨이 원하는 것, 명확하게 정리
저는 이민철 교수님의 강의를 수강하면서 실제로 제가 스스로 찾아내지 못한 결점이나 허점을 많이 잡아낼 수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자기소개서 첨삭 때는 어떻게 저의 수학능력을 구체적으로 어필할 수 있을지에 대해 많이 조언해 주셨습니다. 저의 경력 중 무엇을 쓰면 제게 이득이 되는지, 아니면 제게 불이익이 되는지를 확실하게 구분해 주셨고, 로스쿨이 지원자에게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명확하게 정리해 주셔서 자기소개서 작성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면접 강의에서는 기본적인 발성이나 발음 문제뿐 아니라 지문에서 중요한 쟁점을 찾는 방법 등에 대해서 많이 배울 수 있었습니다. 같이 강의를 수강하는 학생들의 답변을 들으며 어떻게 답변하는 것이 좋은지 역시 볼 수 있었고, 로스쿨마다 어느 정도 면접 주제들이 공통된다는 점도 알려 주셨습니다. 특히 AI 관련 주제는 열심히 공부하라고 강조해 주셨는데, 실제로 강원대학교 면접 주제로 AI 관련 문제가 나와 자신있게 답변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많이 간과하고 있던 인성 면접 관련해서도 잘 대비할 수 있게 예상 질문들을 만들어 주셨고, 덕분에 충북대학교 면접에서도 인성 면접에 잘 답변할 수 있었습니다.
이민철 교수님의 강의를 수강하면서, 이러한 점들을 수정하고 보완하는 과정을 거친 결과 합격이라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고려대 로스쿨 합격
이OO, LEET 139, TEPS 459, GPA 97.8
면접의 기본기를 쌓는 강의
[면접 실전]
다양한 시사 쟁점에 대해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수업이라 기본기를 쌓는 데에 도움이 됩니다. 면접이라는 것 자체가 풍부한 배경 지식을 가지고 있는
경우에 훨씬 유리하기 때문에 면접에 나올 가능성이 높은 주제에
대해 다양한 쟁점을 공부할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답변 구조를 익히는 등 답변을 준비하는 과정을 연습할 수 있습니다.
[면접 파이널]
제가 가장 많은 도움을 받은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실전 면접 환경과 유사한 모의 면접을 진행해본 경험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제가 지원한 학교인 고려대와 같은 경우에는 기조 발언 시간이 상당히 긴데, 면접 강의를 들으면서 기조 발언 시간을 맞추는 것에 점점 익숙해지게 됩니다. 저도 강의 초반에는 답변 시간을 충분하게 가져가지 못했었는데 강의 후반에는 기조 발언 시간을 넘길 정도로 답변을 길게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기출 문제가 아니지만 유형이 유사한 문제를 풀어볼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기출을 풀어보는 면접 스터디와 함께 진행할 시에 시너지가 큰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경북대 로스쿨 합격
윤OO, LEET 117.3, TOEIC 975, GPA 94.1
자기소개서가 가장 중요한 합격 요소
리트가 상대적으로 높지 않았던 저는 자기소개서와 면접, 그 중에서도 자기소개서가 가장 중요한 합격 요소였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리트와 학교 성적과 같이 절대적으로 중요한 요소들이 있지만, 상대적으로 많은 지원자들이 자기소개서에는 상기 두 요소에 비해 노력을 투입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저와 비슷한 학점, 토익, 리트를 가지고도 예비 없이 불합격한 분들이 있는 것을 보면, 로스쿨에서 자기소개서를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하는지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자기소개서는 점수와 같이 절대적으로 정해지는 것이 아니라 같은 글감을 가지고도 제출 직전까지 충분히 발전시킬 수 있기 때문에, 입시생 입장에서는 가장 매력적인 입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글감이 없다고 하더라도 있는 경험을 꾸려내는 과정에서 내 장점을 극대화하고 각 학교와의 핏을 충분히 맞출 수 있기 때문에, 자기소개서를 끝까지 놓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개인적으로 로스쿨 입시가 길긴 하지만 끝까지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힘이 빠지기 쉬운 포기 과정에 마음을 다잡고 가진 모두를 쏟는 것이 결과를 가르는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경북대/충남대 로스쿨 합격
성균관대 졸업 김OO, LEET 12X, TOEIC 9XX, GPA 9X
유일무이한 전문가, 이민철 교수님
작년에 로스쿨 입시에 실패하면서, 로스쿨 입시와 관련된 정보가 제한적이고 각 로스쿨들의 선발기준을 알기 어렵다는 점을 절감하였습니다. 특히 정량 3배수가 최초합하고 정량 0.5배수가 최종 탈락하는 주위 사례들을 보며 전문가를 통해 자기소개서와 면접을 대비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이민철 교수님께서는 실제로 로스쿨 면접출제 및 평가 위원, 로스쿨 자기소개서 채점 위원으로 활동하신 경험이 있으시기 때문에 로스쿨 수험가에서는 유일무이한 전문가라고 판단하였습니다. 같은 글을 첨삭 받는다 하더라도, 실제 평가자의 시선에서 첨삭 받을 수 있는 기회이므로 이민철 교수님 강의를 선택하였습니다.
특히 메가로스쿨 학습관 생활을 하며 상반기에 들었던 자기소개서 초안 첨삭 특강은 저의 선택을 더욱 굳혀주었습니다. 저는 작년 포스트리트 때 작성해놓은 자기소개서를 제출했었는데, 나름 유명 강사의 첨삭을 받은 자소서이므로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하였습니다. 하지만 이민철 교수님께서는 해당 자소서가 왜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없는 자소서인지 설명해주셨고, 같은 스펙이라고 하더라도 자소서의 내용을 어떻게 구성해야 하는지 알려주셨습니다. 물론 제가 자기소개서 작성 경험이 많지 않아 처음에는 감을 잘 못 잡았지만, 중간 중간 합격 자소서를 보여주셔서 큰 무리 없이 자기소개서 작성을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서울대/연세대 로스쿨 합격
김OO, LEET 14X, TOEIC 8XX, GPA 9X
수월함을 느낀 자소서 작성
저는 이민철 교수님의 자기소개서 첨삭 수업을 들었습니다. LEET가 끝난 뒤 진행되었던 자기소개서 특강에서 이민철 교수님과 상담을 한 후 수업을 듣겠다고 결정하였습니다. 해당 수업을 선택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세분화된 카테고리
학교별로 자기소개서 문항이 비슷한 듯 다르기도 하였고, 자기소개서 소재를 생각할 당시에는 지원할 학교를 확실하게 정하지도 못한 상태였기에 어떤
내용부터 정리를 해야할지 막막했습니다. 그런데 이민철 교수님께서
대부분의 법학전문대학원에서 자기소개서를 통해 보고자 하는 것을 정리해주시고, 그를 바탕으로 공통 소재들(ex. 학업능력 및 태도, 학창시절 경험
사례 등)을 카테고리별로 정해주셔서, 소재들을 생각할 때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소재들을 이후에 유기적으로 엮는 작업을 할 때 특히 수월함을 느꼈습니다.
특히 소재들을 정리했을 때, 해당 소재가 전문성이 있거나 특별하게 보일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해주시고, 더 나은 소재들을 추천해주기도 하셨습니다. 따라서 세분화된 카테고리별로 자신있는 소재들을 한두개씩 정해놓을 수 있었고, 이후에 6000자 혹은 3000자 정도의 자기소개서를 쓸 때 어려움을 덜 수 있었습니다.
2) 단어 사용이나 표현 등 아주 세밀한 부분까지 살펴주는 꼼꼼함
단어 사용이나 표현 등 아주 세밀한 부분까지 살펴주는 꼼꼼함
자기소개서 첨삭을 시작하고 나서는, 법학과 관련된 내용을 적는 데에 용어 사용에서 어려움을 겪곤 했습니다. 또는 아예 잘못된 논리구조를 적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이민철 교수님께서는 논리구조나 법학적 관점에서
보았을 때 어색한 지점을 알려주시는 것에서 끝나지 않고, 더 나은 방향을 함께 고민해주셔서 좋았습니다. 그리고 단어 하나도 그냥 넘어가지 않고
하나하나 수정해주셔서 더 완성도 높은 자기소개서를 만들 수
있었습니다.
성균관대 로스쿨 합격
강OO, LEET 141.7, TEPS 503, GPA 95.8
당락을 결정 짓는 것은 면접과 자소서
일단 140점을 넘겼던 리트 정량점수가 중요한 합격요소였던 것은 자명합니다. 하지만 이는 지원할 수 있는 적정 대학을 설정해주는 것이지, 그 안에서 확실히 합격을 하기 위해서는 자소서와 면접이 매우 중요합니다. 저는 학점이 그리 높지 않았지만, 리트 점수를 높여 정량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도록 노력했고 이것이 합격에 1차적으로 중요한 요소가 되었습니다.
그러나 결국 당락을 결정짓는 최종적인 요소는 면접과 자소서입니다. 저는 법학 학점이 있지도 않고, 휴학을 하면서 다른 국가고시를 준비한 것도 아니어서 공백기가 꽤 되었고 군필이라고 해도 꽤 많은 나이로 정성 요소가 매우 아쉬운 상태였습니다.
하지만 이민철 교수님과 함께 최대한 자소서 거리를 찾아냈고, 특히 전공 수업 내에서 법학을 가미했던 수업들에서 배운 내용과 성적을 잘 풀어내어 학업 사항에 대한 자소서를 잘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휘황찬란한 정성요소가 있으면 좋겠지만, 저처럼 정성요소가 부족한 학생들도, 어떤 수업을 들었고 무엇을 배웠는지를 잘 생각해내어 이것을 ‘법조인으로서 자신만의 꿈과 진로’라는 방향성에 일관적으로 매치할 수 있도록 설득력 있게 논리적으로 풀어내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결국 자소서도 한 편의 ‘글’이기 때문에 나열식으로 자신의 스펙을 자랑하는 것보다는 법조인으로서 자신의 목표와 꿈에 맞춰 일관적이고 설득력 있게 자신의 학업능력과 삶의 태도를 풀어내는 것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퇴고를 여러 번 해 정성을 들인 자소서는 그냥 스펙만을 나열한 자소서보다 훨씬 고평가를 받을 것이고, 이것이 고리트 혹은 고학점과 같은 고정량과 맞물릴 때 좋은 점수를 받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최종관문은 면접인데, 면접은 일단 ‘문제가 무엇을 물어보는지’를 잘 파악하는 것이 급선무이고, 이를 충족했다는 전제 하에 물어보는 것에 대해 자신감을 가지고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 일관성을 갖추어 대답할 수 있다면 정량을 역전당하는 소위 ‘의문사’를 당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도 성대 면접 당시 2~3분 안에 두 문제의 기조발언을 끝내달라고 요구하셔서 당황했지만, 침착하게 제 생각을 논리적으로 정당화할 수 있도록 핵심만을 이야기 하고 이후 추가질문을 통해 답변의 논리적 일관성을 지키면서도 때로는 유연하게 대처하며 무난히 면접을 끝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성균관대/한국외대 로스쿨 합격
성균관대 졸업 양OO, LEET 142, TOEIC 985, GPA 96.2
역량을 기르는 면접 강의
전직 로스쿨 교수이시자, 로스쿨 부원장을 하신 분이 자소서, 면접 수업을 진행하신다는 학원 측의 설명을 보고 주저없이 이민철 교수님의 강의를 선택했습니다. 직접 로스쿨에 몸을 담은 채 입학 과정을 세세하게 살펴본 경험자이시라면, 그 누구보다도 로스쿨의 신입생 선발기준을 정확히 꿰뚫고 계실거라는 판단이었습니다. 특히 성균관대 로스쿨 진학을 희망하던 저로서는 교수님이 성균관대 법학박사 출신이시라는 점도 주요하게 다가왔습니다.
또한 저에게는 교수님의 배경뿐만이 아니라 수업 구성도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이민철 교수님의 면접 강의는 기본부터 파이널까지 면접에서 활용되는 법학이론과 쟁점을 반복해서 다룹니다.
이는 단순히 면접에 나올 수 있는 시사 이슈를 기계적으로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답변에 법학의 논리를 녹여낼 수 있는 역량을 길러내는 수업이었습니다. 문제의 유형에 따라 어떤 식으로 접근하는 것이 좋은지, 또 어떤 용어를 사용해서 답변의 완성도를 더해줄 수 있는지 체계적으로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실제로도 수업을 진행하면서 저는 면접 ‘기본기’가 날이 갈수록 탄탄해지는 것을 느꼈고, 실전에서 어떤 문제가 주어지더라도 두렵지 않다는 마음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연세대 로스쿨 합격
문OO, LEET 137.1, TEPS 586, GPA 97.7
최초합으로 끌어올려준 자소서
저는 가장 중요했던 합격요소로 자소서를 고르고 싶습니다. 리트 점수는 저보다 훨씬 더 높은 고득점자들이 많았고, 실제로 모의등수에서도 1배수 밖이었기 때문에, 자소서와 면접으로 뒤집어야된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실제로 자소서의 경우, 해외대 출신이라는 저의 배경을 장점으로 극대화하기 위해 최대한 제가 가지고 있는 경험들 중 특이하고, 또 저의 개성과 법조인으로서의 목표를 잘 보여줄 수 있는 경험들을 고르려고 노력한 것 같습니다. 자소서가 저를 남들과 차별화할 수 있는 영역이라고 생각했고, 물론 정확한 점수는 알지 못하지만 1배수 밖이었던 저의 등수를 최초합으로 끌어올려준 것도 자소서라고 생각합니다.
또, 자소서 작성 시 저에게 가장 도움이 되었던 전략은 '문단 별로 하고싶은 이야기 하나씩 고르기' 였습니다. 보통 자소서를 쓰다보면, 의미없는 문장들이나 문단들이 생기게 됩니다. 저는 글자수 제한 안에 최대한 저의 다양한 (또 제가 지원하는 로스쿨이 좋아하는) 모습들을 효율적으로 채워넣되, 지나치게 많은 모습들을 나열하기만 해서 전달의 효과가 떨어지면 안된다고 생각했습니다. 따라서 각 문단 별로 "인턴십 활동 통해서 '협동능력' 보여주기", 봉사활동에서 '공익 기여 측면' 보여주기 등과 같이 뚜렷한 목표 하나만을 정해, 그 소양을 보여주기 위해 최대한 올바른 예시들을 묘사하고 담아내려고 했던 것 같습니다.
영남대 로스쿨 합격
육군3사관학교 졸업 김OO, LEET 114.8, TOEIC 920, GPA 9X
자소서의 완성도를 높이는 경력과 통찰
메가로스쿨 모의지원 프로그램 상 영남대의 경우 1단계 합격 배수인 5배수에 겨우 걸치는 점수였기에, Post LEET에 사활을 걸어야 했고, 이를 위해 Post LEET 풀패키지에 등록하여 이민철 교수님과 치열하게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며 스스로에 대해 깊이 고민했고, 왜? 나는 법조인이 되어야 하는가에 대해 고심하며 그 내용을 녹여내고자 노력했고, 이를 정말 많은 지인들에게 보여주며 조언을 구했습니다. 그렇게 초안을 작성하고 교수님과 1:1 첨삭을 거치며 자기소개서를 만들어 나갔는데, 그 과정에서 로스쿨 입시 관계자셨던 이민철 교수님의 경력과 통찰이 자기소개서의 완성도를 높였고, 이는 로스쿨 합격에 결정적인 요소로 작용했음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면접 준비 또한 이민철 교수님과 함께 했는데, 교수님께서 강조하셨던 기본과 원칙, 리걸마인드의 확립은 역시 면접과정에서도 빛을 발했습니다. 또한, 교수님의 수업방식은 틀에 박힌 논거를 주입식으로 교육하는 다른 수업과는 차별화되어, 스터디원과 주제에 대해 토론하고 새로운 논거를 발견하고, 교수님께서 이를 보충해주는 방식이셨는데 이 과정에서 스스로 생각하고 나름의 논거를 정리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었습니다.
영남대의 경우, 면접이 집단 토론의 형식으로 진행되어 다른 학생들의 발언하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형태였습니다. 사실 면접장에서 긴장을 한 탓인지 다른 지원자들의 달변에 비해 저의 답변 구술 방식이 부족하다고 느껴질 만큼 차이가 났습니다. 하지만 그 안에서도 교수님께서 강조하셨던 기본과 원칙, 리걸마인드를 바탕으로 창의적인 논거구성을 위해 노력했습니다. 합격을 하고 돌이켜 생각해보니 면접장에 같이 들어갔던 달변의 학생들의 경우 총 3회의 발언이 모두 동일한 내용을 구성만 다르게 하여 발언을 했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민철 교수님과 함께 공부하며 자연스레 습득한 논리와 그 구성이 면접과정에서도 주효했다고 생각합니다.
전남대/전북대 로스쿨 합격
GIST 졸업 고OO, LEET 121.5, TOEIC 935, GPA 91.8
예측 문제 모두 적중
LEET 직후, 메가로스쿨 상담자님이 추천해주셨습니다. 지금 다시 선택할 수 있다고 해도 이민철 교수님 강의를 들을 것입니다. “기본” 수업부터 들었는데, “실전” 수업에 합류한 학우의 모의 면접 답변을 들으니 꼭 한 달 전 저를 보는 것 같았고, 제 답변이 180도 달라졌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네 달간 150개 주제를 제 것으로 체화할 수 있었고 무엇보다 “파이널” 수업 때 하신 예측이 전북대 가군 오전(이민 확대), 전남대 나군(한국형 제시카법) 모두 적중했습니다.
중앙대 로스쿨 합격
박OO, LEET 12X, TOEIC 9XX, GPA 9X
명확한 지적으로 로스쿨 합격
이민철 교수님의 강의를 선택한 첫 번째 이유는 ‘객관적인 평가’ 때문입니다. 많은 학생들이 포스트리트 과정을 같은 지원자들로만 이루어진 스터디를 통해 준비합니다. 그러나 이 경우 똑같은 지원자들 안에서만 평가가 이루어지고 자신의 자소서나 면접 실력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가 이루어지기 어렵습니다. 이와 달리 이민철 교수님은 직접 로스쿨 평가위원을 역임하셨고 전 로스쿨 교수님으로서 제가 부족한 부분을 명확히 지적해주십니다. 특히 저는 면접 과정에서 저만의 엉뚱한(?) 사고 과정으로 인해 난해한 논거를 제시하는 등의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기본 논거에 충실하자”라는 교수님의 말씀을 되새기며 포스트리트 과정을 수강한 결과, 원하던 로스쿨에 합격하는 결과를 낼 수 있었습니다.
두 번째 이유는 ‘획일화되지 않은 답변’입니다. 대부분의 로스쿨 지원자들이 비슷한 자소서 및 면접 준비 책을 토대로 포스트리트 과정을 준비합니다. 그러다 보니 많은 지원자들의 자소서와 면접 답변이 하나의 틀로 획일화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는 하루에 수백명의 지원자들을 평가해야 하는 면접관의 입장에서 좋게 평가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반면, 이민철 교수님은 획일화된 틀보다는 학생들이 충분한 논리력과 설득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집중합니다. 저 역시 이 과정을 통해 저만의 자소서와 면접 대응방법을 발전시킬 수 있었고, 이것이 최종 결과에 유효했다고 생각합니다.
충남대 로스쿨 합격
박OO, LEET 12X, TOEIC 9XX, GPA 9X
이민철 교수님을 선택한 이유
자소서/면접 강의로 이민철 교수님을 선택하게 된 이유 중 가장 주된 이유는 오랜 입시 지도 경력 때문이었습니다. 특히, 자소서를 작성하면서 로스쿨 교수님의 시각에서의 구성과 논리력을 검증받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일반인의 시각에서 ‘이 정도면 내용이 유기적으로 잘 연결되지 않았나?’ 또 ‘이 용어는 적절하지 않나?’ 등 그냥 아무렇지 않게 넘길 수 있는 부분들을 교수님의 꼼꼼한 조언 덕분에 보완할 수 있었습니다.
또, 면접의 경우, 교수님의 노하우를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었습니다. 교수님께서 올해 면접 주제로 환경법 관련 소재가 나올 것 같다는 말씀을 해주신 바 있고 실제로 면접에 출제되어 잘 답변할 수 있었습니다. (타교수님의 면접 수업은 수강하지는 않아 확실치 않지만 면접준비생이라면 많이 본다는 모교수님의 책을 2 회독 정도 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해당 환경법 관련 논점을 보지 못했습니다) 면접 주제를 적중시킬 정도로 오랜 내공을 가지신 교수님이십니다!
충남대 로스쿨 합격
서강대 졸업 조OO, LEET 129.7, TOEIC 985, GPA 95.6
데이터 기반으로 구체적인 설명
이민철 교수님의 달라진 충남대학교 면접에 대한 철저한 대비 및 개인맞춤형 전략 수립
충남대학교의 경우, 기존에는 개별면접으로 진행되었으나 이번 입시에서 처음으로 집단면접을 시행했기 때문에 모집요강에도 달라진 면접 방식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이 제시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서 면접 직전까지 수험생들 간에도 면접 방식에 대한 이견이나 의문점이 많았는데, 이민철 교수님 수업에서는 다른 학교에서 진행하는 집단면접 방식에 대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되, 충남대 모집요강에 언급된 방식을 좀 더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시고 그에 적합한 면접 방식으로 모의면접을 진행하셔서 달라진 면접에 대응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물론 시행 첫 해이다 보니 모의면접과 실제면접이 100% 일치하지는 않았지만, 90% 이상 유사하다고 느꼈으며 실제 면접 후 모의면접 수업을 수강하길 잘했다고 생각했습니다. 개인맞춤형 전략의 경우, 저는 메가 모의지원상 충남대 가군이 0.5배수였고 원서접수 마감일에는 0.6배수였습니다. 이러한 저의 정량적 위치를 이민철 교수님께 말씀드리니, 교수님께서는 “면접에서 고득점을 획득하면 당연히 좋겠지만, 집단면접이기도 하고 시행 첫 해이다 보니 시행착오가 많을 것이기 때문에 정량 1배수 이내라면 면접에서 감점될 요소를 없애는 전략을 취하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고 조언해주셨습니다. 어떻게 보면 다소 소극적인 전략일 수 있으나, 충남대를 반드시 합격하겠다는 마음으로 원서를 쓴 저에게는 이러한 전략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발언시간 엄수하기, 논거는 가능하면 2가지 이상 제시하기, 다소 급진적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는 논거보다는 일반 상식 선에서의 논거 제시하기 등의 전략을 통해 면접에서 크게 모나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이러한 점이 최초합격에 일정 부분 기여했다고 생각합니다.
면접 직전 이민철 교수님 수업의 의의
이번 입시를 기준으로, 대부분의 면접 수업들은 10월 말에 파이널 수업을 종강했습니다. 따라서 면접이 진행되는 11월 첫주와 둘째주는 수험생 스스로 배운 내용을 정리하는 시간을 갖거나, 스터디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며 보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렇지만 제가 굳이 면접 직전 수업까지 수강한 이유는, 수업이 없는 2주 동안 면접에 대한 감이 다소 떨어질 수 있으며, 동일한 학생(스터디원)의 입장보다는 한 차원 위인 선생님의 입장에서 주시는 피드백을 받아보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면접 직전 기간에 개설되는 시뮬레이션 수업은 개수가 그렇게 많지 않은데, 그중 한 수업이 이민철 교수님 수업입니다. 면접 직전까지 수업을 진행하시며 각각의 학생에게 맞춘 개인맞춤형 면접문제를 제공하고, 또 지원한 학교에 적합한 피드백을 제공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이민철 교수님은 로스쿨 입시에 있어서 경력이 오래되신 전문가이시기도 하며, 수업에 대한 열정과 학생 개개인에 대한 이해가 높으신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제가 비록 이민철 교수님의 수업을 오랜 시간 수강하지는 않았지만, 가장 중요한 시기에 가장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어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성균관대/한국외대 로스쿨 합격
김OO, LEET 13X, TOEIC 9XX, GPA 9X
자소서, 면접은 이민철
저는 자기소개서와 면접 모두 주로 이민철 교수님 수업 위주로 따라갔습니다. 다만 여기에 더해서 제가 처음 자소서 스토리를 구상할 때는 주변 선배들의 도움을 받았고 그 뒤에는 거의 교수님과 끊임없이 첨삭하면서 자소서를 발전시켜 나갔고 덕분에 자소서의 퀄리티가 많이 좋아졌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교수님께서 교수님들이 좋아하시는 포인트를 잘 알고 계셔서 그 부분을 잘 반영하려고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내용이 좋아졌던 것 같습니다. 이렇게 쓴 뒤에 마지막으로 제 자소서를 한 번도 보지 못한 친구들에게 보여주고 최종 점검을 했고 교수님께서 첨삭을 해주신 부분들을 반영해서 표현들을 고치며 마무리 했습니다.
면접의 경우에는 이민철 교수님 수업만으로도 거의 시사 공부나 큰 면접 주제들은 충분히 공부가 된 것 같습니다. 그래도 불안한 것이 수험생 마음이기 때문에 저는 따로 뉴닉스라는 시사 어플을 다운받아 이동할 때마다 한 번씩 읽곤 했습니다. 최근 시사 이슈들이 찬반으로 나뉘어서 이해가 쉽도록 잘 정리가 되어있어서 이동하면서 가볍게 읽기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이외에는 면접 스터디를 각 학교 별로 하나씩 두 개에 참가했습니다. 그 학교 기출을 반복해서 풀어보고 출제 방식과 틀을 익힐 수 있기 때문에 꼭 학교 별로 하나씩 들어가시길 추천드립니다.
이화여대 로스쿨 합격
신OO, LEET 12X, TOEIC 9XX, GPA 9X
자소서 방향을 잡아주는 강의
로스쿨에 스스로를 어필할 수 있는 자기소개서 작성법은 무엇이며 면접은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 막막했었는데, 이민철 교수님의 자기소개서 첨삭과 면접 피드백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로스쿨이 자기소개서를 통해 보고자 하는 학생의 모습은 무엇이며, 각 항목은 구체적으로 무엇을 묻고 있는 것인지에 관해서 설명을 해주셨던 것이 자기소개서의 방향을 잡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학생이 작성한 글을 바탕으로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어느 면을 부각하는 것이 좋은지에 대해 함께 고민하면서 첨삭해주신 덕분에 자기소개서를 잘 작성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면접 답변의 논리구조와 자신의 주장에 대한 논거를 어떻게 구성하는 것이 좋은지에 대한 설명과 피드백을 통해서 면접 답변의 논리적 완결성을 높이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면접의 준비에 있어서는 스터디가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스터디원들과 함께 출제가 예상되는 주제나 이미 출제된 주제 등을 포함한 다양한 법적 쟁점에 대해서 개념을 간략히 정리하고, 그에 대한 찬반 논거를 정리함으로써 단시간 내에 많은 내용을 공부할 수 있었고 한편으로는 법적 쟁점에 대해 논리적 구조로 답변하는 것을 체화할 수 있었습니다.
충남대/제주대 로스쿨 합격
고려대 졸업 김OO, LEET 11X, TOEIC 9XX, GPA 9X
배수를 뒤집는 합격 답안
이민철 교수님의 자기소개서와 면접 강의를 모두 들어 꽤 큰 배수를 뒤집고 합격했기 때문에 우선은 이민철 교수님의 수업을 듣는 것이 합격에 유의미했다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교수님이 시키시는 과제만 잘 수행하여도 배수를 뒤집고 들어갈 수 있는 자소서와 면접답안을 완성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상세히 말씀드리자면, 자기소개서의 경우 리트가 끝난 8월부터 많은 퇴고를 거치는 것이 가장 중요할 것 같습니다. 매주 교수님의 피드백을 통해 항목별로 고쳐나가야 할 점을 듣고 반영하여 자소서를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약 2달 간 지루하고 고단한 퇴고 과정을 거치게 되면 로스쿨 평가 교수님의 입맛에 맞는 자기소개서를 완성할 수 있는 것 같습니다. 많은 자소서를 평가해보신 이민철 교수님의 피드백을 잘 듣고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면접의 경우 출제가 유의미한 주제들을 정리하고, 말하는 연습을 꾸준히 진행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교수님의 법학적 사고력 강의를 들으며 판례들이 사용하는 논리를 익히고, 과제를 통해 중요한 주제+최신 논점들을 정리하며 자신만의 논리적 구조와 논거들을 만들어나가야 합니다. 매주 정리한 자료를 면접시험 마지막까지 읽으며 좋은 논거들과 논리적 답안 구성 능력을 잃지 않으려 노력했습니다. 말하는 연습의 경우 교수님이 제공해주시는 실전모의면접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기본-실전-파이널 단계마다 한 번씩 실제 로스쿨 교수님들을 초청하여 평가를 받을 수 있는 것이 실전과 매우 유사했다는 점에서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파이널 과정의 경우 다양한 학교의 기출문제들을 연습하면서 당황하지 않고 어떤 문제도 풀 수 있는 능력을 갖출 수 있다는 점에서 매우 좋았다고 생각합니다.
경북대 로스쿨 합격
서울대 졸업 송OO, LEET 12X, TOEIC 9XX, GPA 9X
가장 큰 도움은 실질적인 조언
메가로스쿨을 선택하기까지는 큰 고민이 없었습니다. 독보적인 업계 1위여서 그냥 자연스럽게 메가로스쿨 강의를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다만, 메가로스쿨 안에서 어떤 강사님 수업을 들을지는 쉽게 결정할 수 없었습니다.
제가 이민철 교수님을 선택한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1) 입학부원장 출신이라는 경력이 있으셨기 때문입니다. 직접 지원자들을 봐왔던 분이기에 어떻게 해야 전략적으로 유리할지 잘 아시리라 생각했습니다. 실제 지원한 학생들이 대체로 어떠한 실수를 범하는지와 같은 실질적인 조언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2) 법학적성시험 전에 진행되었던 법학적 사고력 특강을 통해 이미 한 번 수업을 들었었습니다. 무료로 진행해주셨던 특강에서 특유의 차분한 강의 스타일과 길어지는 질문에도 열심히 답변해주시던 모습이 정말 좋았습니다. 그래서 홈페이지에 이민철 교수님 패스 홍보 배너가 뜬 걸 보자마자 ‘이분으로 신청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부산대 로스쿨 합격
차OO, LEET 12X, TOEFL 1XX, GPA 9X
POST-LEET로 뒤집는 합격 결과
저 같은 경우 메가로스쿨 부산대 모의지원 결과 0.6배수였지만, 1배수에 있던 분과 소수점 단위로, 아주 근소하게 차이가 났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자소서로 충분히 뒤집을 수 있다는 뜻이고, 면접 반영 비율이 큰 학교라면 면접으로도 뒤집고 들어갈 수 있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자소서는 못 쓰면 떨어집니다. 리트가 낮고 학점이 낮아도 자소서를 잘 쓰고 면접을 잘 보면 합격의 가능성이 있지만, 자소서를 못 쓰면 아무리 0.2배수, 0.3배수의 극초반에 있어도 떨어집니다. 자소서를 남들보다 잘 쓰면 좋지만, 적어도 남들만큼은 써야 떨어지지 않는다는 뜻이니, 자소서에 아무쪼록 공을 많이 들이셨으면 좋겠습니다.
면접 역시 자소서와 마찬가지입니다. 남들보다 훨씬 잘하면 당연히 좋지만 적어도 남들만큼은 해야 떨어지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민철 교수님의 면접 수업을 추천합니다. 전혀 모르는 주제나 처음 들어보는 내용이 제시문에서 나오면, 면접관들 앞에서 정말 한마디도 못하는 참사가 발생할 수 있는데, 미리 많은 주제를 공부하고 연습해서 가면 질문을 완벽하게 이해는 하지 못하더라도 적어도 몇 마디라도 말은 하고 나올 수 있습니다. 일반 스터디원들끼리 면접을 준비하면 질문이 의도하는 바가 무엇인지, 어떤 내용으로 답변을 해야 하는지 알기 어렵고, 오히려 스터디원들끼리 친해지면서 정확한 코멘트를 해주지 못하는 경우를 주변에서 봤었는데, 그런 면에서 로스쿨 면접위원으로서 경험이 있으신 교수님으로부터 답변에 대한 객관적인 코멘트를 들으며 면접을 준비할 수 있었던 것이 합격에 큰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합니다.
2027학년도 정량요소 역전의 주인공, 가능성이 현실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