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기본적으로 하성우 선생님은 최선을 다해 학생에게 몰입하고,
학생의 발전을 위해 신의를 가지고 성실하게 지도해주는 분이며.
적어도 이 사람이라면 '믿을 수 있다'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분입니다.
특히 법학사들에게는 더더욱 도움이 되는데,
법학사들이 가질 수밖에 없는 약점, 가령 배경지식의 어설픈 사용으로 인한 파멸 등의 위협을 사전에 차단하게 해주십니다.
현재 저는 종합반을 수강중이며, 약 5개월째 선생님을 만나고 있는데,
차라리 대입에서 이 선생님을 만났다면 참 좋았을 텐데, 하고 생각하게 됩니다.
나이 다 먹고 이제서야 만나게 된 게 아쉬운 강의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