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간호학 공부를 하시는 분들은 이미 아시겠지만 졸업이 가까울 무렵이면 암기에 최적화된 자신을 발견하게 되죠ㅋㅋㅋㅋ
그래서 leet같은 이런식의 실력용 문제를 맞닥뜨리게 되면 문제해결력은 상당히 낮아졌다는 걸 깨닫게 됩니다. 물론 아닌분들도 있어요 ㅎㅎ 참고하시곸ㅋ
저는 일단 big3로 1타 강사만 언어이해, 논리논증, 논술 이렇게 쏙쏙 뽑아들은 케이스입니다. 기출유형 봤는데 접근법이 보이지 않아 -물론 맨앞에 나오는 연역추론이 어렵지요-바로 인강 결제했어요 ㅜㅠ
일단 1.2배속으로 들어도 무리없구요 중간중간에 몇번문제 풀거라고 얘기해줘서 잠깐 멈추고 문제풀고 돌아와도 괜찮습니다.
강사님께서 아주 가끔 논리가 꼬여버리거나 잘못 파악하는 경우가 있긴 한데 그런 부분은 인간미 있다고 생각이 듭니다.ㅋㅋㅋ
교재는 분권가능해서 가볍게-? 사람마다다르겠지만 -들고 다닐 수 있고요 생각보다 문제유형별로, 테마별로 잘 나눠놓은 듯 합니다.
아참 자세하게 설명해주는 문제있고 쉬운문제는 편하게 넘어가십니다.
보충자료는 뽑아놓고 보지는 않았는데 도움될 거 같고요~
아직 다 듣지 못했는데 1.2배속으로 듣고 쟈철타면서 1.4배속으로 복습하는데 나쁘지 않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