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추리논증 기출문제를 풀다보니, 정말 막막하더군요. 어디서 부터 어떻게 손을 대야 성적이 나올지를 알 수 없었습니다. 그러다가 마음을 비우고 친구의 추천으로 조성우 추리논증을 들었는데, 듣고난 이후 많이 나아졌습니다.
막막했던 문제들 하나하나를 '왜 이렇게 답이 나왔는가?' '왜 틀렸는가? 무엇이 잘 못 되었는가', '맞았다면 알고 맞았는가? 운이 좋게 맞았는가?' '어떻게 풀어야 시간이 줄어드나?' 라는 질문으로 접근하게 끔 해주시면서, 스스로가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를 알게끔 해주었습니다. 예습, 복습을 하면서 문제를 다시 풀어보고, 설명해준 이야기들과 정리해놓은 노트를 보면서, 제 스스로가 조금씩 접근법에 익숙해가는 과정이 놀라울 따름입니다.
기출유형 분석을 통해서 저 스스로가 더 열심히하면 될 거라 믿고, 항상 어떻게든 도움주시려는 조성우교수님 덕분에 힘이 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