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부터 실전까지 강의를 들었고 강의에 매우 만족해서 후기를 남깁니다. 법률과 관련된 중요한 주제와 판례를 끊임없이 제공하실 뿐만 아니라 민법상 동물권 개정, 소년법 개정 등 최근 바뀐 판례, 법률 등 시사 이슈를 반영해서 자료를 제공 받아서 매우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그 중에서 저는 마지막에 교수님이 수업하신 최근의 법과 관련된 시사 이슈, 동물권이 저의 면접장에서 관련 주제로 나와서 만족할만한 결과가 나왔다고 생각합니다. 이처럼 저는 교수님의 수업이 단순하게 주제를 계속적으로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나올만한, 그리고 최근 법조계, 법률에서 문제가 되는 이슈를 직접적으로 반영해주신다고 느꼈습니다.
특히, 교수님 역시 로스쿨 출신이시고 법과 관련된 일을 맡으신 경험이 풍부하시다 보니 로스쿨 교수님들의 생각뿐만 아니라 실제 변호사, 판사 등 법조인의 생각을 반영할 수 있어서 매우 좋았습니다. 감정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이성적 그리고 법적 관점에서 사안을 어떻게 바라봐야 하는지, 어떻게 답을 해야 하는지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소년법, 흉악범 등 사회에서 논쟁이 되는 문제에 대해서 우리가 무조건 강경하게만 바라볼 것이 아니라 헌법에 따라, 법률에 따라 문제를 바라볼 필요가 있으며 이에 따른 적절한 해결책을 찾도록 도와주시고 법률가들의 생각을 반영할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다양한 시사이슈에 대해서 아는 것도 중요하지만, 로스쿨 교수님들이 원하시는 답변을 만들어가는 것 역시 합격에 있어서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점에서 실제 로스쿨, 법률적 경험이 많으신 교수님의 수업이 적절한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이 법에 익숙하지 않다고 느끼는 경우 더욱 추천하고 싶습니다. 민법, 형법, 헌법과 같은 기초적인 법의 이념과 작동 방식에 있어서 체계적으로 잡아주셔서 면접 뿐만 아니라 면접 이후에도 법을 공부하는데 있어서 이해를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수업 자료도 많고 스터디 등 개인적으로 공부할 내용이 많을 수도 있습니다. 그럼에도 수업 자료를 읽고 이를 완전하게 소화하는 것은 본인의 역량과 노력에 달려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