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수능에서는 국어 63%로 거의 5등급이였고 23리트에서는 언어 40%가 나왔던 "공대생"입니다. 작년에 언어때문에 고배를 마셨으나 올해 24리트에서는 윤상근 선생님덕에 90.8%의 성적을 받고 서울권 로스쿨에 진학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점수를 많이 올리고 싶은 학생들에게 추천하며 특히나 문과쪽 배경지식 없는 공대생들은 윤상근 선생님 강력 추천입니다. 제가 윤상근쌤 수업을 들은 이유 중 2가지는 "수업의질", "멘탈관리" 입니다.
작년에 고배를 마시고 언어 공부방법에 대한 고민이 많았습니다. 저는 먼저 진학한 선배들에게 여러 강사분들에 대해 물어봤고 윤상근쌤 수업들은 선배들에게도 몇번 물어봤었습니다.
sky로스쿨 진학한 선배들의 얘기를 들어보면 윤상근 선생님 모의고사가 배경지식용으로 괜찮으며 모고문제중 실제 기출에 나온게 좀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 선배가 23년 기출 중 중력파가 그 해 모고에 나와서 빨리풀었단 말을 듣고 저도 윤상근 선생님으로 결심하고 올 한해를 윤상근 선생님과 달렸습니다.
저는 현강을 들었는데, 그 이유중 하나가 윤상근 선생님이 멘탈관리를 잘해준다고 들어서입니다. 사실 이 리트라는 시험이 지식쌓는 시험이 아니고 적성시험이라 멘탈관리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파이널 모의고사때는 애들이 다들 좀 정상이 아닌데 그럴때마다 윤상근 선생님이 멘탈을 잡아줘서 좋았습니다.
또 수업후 질문 안받아주는 분도 있다고 들었는데 윤상근쌤은 귀찮게해도 질문 다 받아주셔서 그점도 좋았습니다.
이 글 보시는 다른 분들도 내년에 기쁜 마음으로 수강후기를 쓸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