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 전체 [해외대, 재수, 33.2% -> 92.5% 성적향상] 장학생 수기를 업로드하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2026.11.0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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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파일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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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조성우입니다.
지난 3개월간 매주 학습상담을 진행하면서, 해외대생들의 고민들을 듣고, 해외대생 성적향상 장학생의 진솔한 학습법 수기를 인용하니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학습수기
해외대, 재시, 33.2% -〉 92.5%
들어가며
안녕하세요. 현장 강의 성적 향상 장학생 신OO입니다. 저는 2025 추리논증에서 백분위 33.2라는 낮은 점수를 받아 불합격 통보를 받은 후 조성우 교수님의 기본과정부터 수강한 결과 2026 추리논증에서 백분위 92.5라는 높은 성적을 달성했습니다.
먼저 조성우 교수님께 감사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교수님 강의와 모의고사 문제 그리고 가장 큰 도움이 되었던 보충자료가 없었다면 이러한 성정 향상은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저는 영국에서 대학을 나와 한국으로 들어온 후 리트를 처음 접한 학생이며 2025 리트도 관광리트가 아닌 6개월이상 준비한 후 본 시험이었기에, 공부를 했음에도 낮은 점수를 받아 고민하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저의 수기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시기별 준비과정
11월~12월
2025 리트를 준비할 때는 문제풀이에만 초점을 두어 공부했습니다. PSAT, MDEET, 리트 기출을 수 회독을 하면서 풀이량에만 초점을 두어 공부한 것이 성적을 올리는데 한계가 있다고 생각하여 기본부터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새로운 방식의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저는 학부를 법학으로 졸업하여 상대적으로 경제학이나 과학에 굉장히 취약한 상태였기에 서점에서 고등학교 경제 개념서(교과서 내용과 문제가 들어있는 쉬운 내용)를 구매하여 암기보다는 이해에 초점을 두어 공부했습니다. 과학의 경우에는 고등학교 1학년 통합과학 문제집을 사서 문제는 풀지 않고 과학 관련 내용만 읽으며 공부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경제를 공부할 때는 그래프를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였으며, 과학을 공부할 때는 산화가 무엇인지, 파장과 진동수의 관계 등 아주 기본적인 내용만 이해하기 위해 노력하였습니다. 또한 수능독서 배경지식 책을 사서 2회독을 했습니다. 이 책은 문제가 없고 인문학, 사회학, 정치학, 미학 등 다양한 배경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도와주었습니다.
나아가 과학은 문제집의 내용만 이해하는 것이 부족하다고 느껴 유튜브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보다’라는 유튜브에서 생물, 물리, 우주 관련 교수님들이 나와 토론하는 형식의 영상을 매일 보며 (본고사 직전날까지) 잠들었습니다. 또한 독서를 꾸준히 했습니다. 독서의 경우 어려운 책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저 스스로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길지 않고 쉬운 책을 위주로 읽으려고 노력했고, 독서 리스트를 작성하여 한 권 한 권 읽을 때마다 체크를 하여 스스로에게 성취감을 주려고 노력했습니다. 이러한 방식의 가장 큰 이점은 독서를 지루하지 않게 할 수 있고 독서 자체가 스스로에게 꼭 해야 하는 공부가 아닌 저만의 쉬는 시간을 주는 것과 같았습니다.
제가 실제로 썼던 문제집 이름을 아래에 명시해두겠습니다. 꼭 한 번 시도해 보시기 바랍니다.
‘고3~N수 수능독서 배경지식’
‘자율학습시 비상구 완자로 경제’
‘개념완성 통합과학’
자세한 내용은 첨부파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더불어, 보다 많은 장학생들의 공부법 수기는, 네이버 블로그, 조성우 추리논증 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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