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 전체 카톡으로 받은 기초 강의 수강 후기 2024.01.04 11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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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념어보다는 관계성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고 접속사를 주의 깊게 보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2. 조문에 제목이 있으면 개관하는 연습을 하여 제시문을 읽기 전 방향성을 가져 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었습니다.
3. ‘다만’ ‘아니라’ 가 포함된 제시문 문장에서 선지가 빈출된다는 것을 알고 표시하면서 읽게 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4. 12345 선지가 나올 경우 항상 처음부터 읽다가 중간에 애매한 선지에 체크를 하여 오답 비율이 높았었는데 5번까지 돌파해서 읽는 습관이 생기니까 오답률이 적어졌습니다.
5. 제시문을 읽기 전 선지를 먼저 관찰하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특히 앞과 뒷문장, ‘’안에 있는 문장을 미리 읽어보고 제시문을 읽으니까 선지의 내용이 생각도 나고 뭘 물어보고 싶은지 컨셉을 알게 되어 정확도도 챙기고 시간도 단축할 수 있었습니다.
6. 선지를 잘라푸는 습관과 문단을 분리해서 읽는 습관이 생겨 선지를 볼 때 조금 더 수월하게 볼 수 있었습니다. 강화 약화 문제에서 , 즉 평가 문제에서는 무관도 존재한다는 것을 문제 위에 적어 계속 상기시키며 풀었더니 오답률이 줄었습니다.
7. 규범-언어추리 파트가 오답률이 다른 파트에 비해 높았는데 조문 간의 관계적 진술에 초점을 두지 않고 처음부터 끝까지 강약 조절을 못하고 모조리 다 읽고 선지를 푸는 습관과 실제로는 본문의 원칙에서 내는 경우가 많다는 것을 알지 못하고 예외만 항상 중요하게 생각하여 거기에만 빠져있던 것이 원인이었습니다. 또한 인과관계 판단 대상을 정확하게 판단하지 못하여 실수도 잦았습니다. 이유를 알게 되고 그렇게 풀지 않으려고 하다보니 오답률이 줄어갔습니다.
8. 정의는 필요충분조건이라고 계속 상기시키며 읽게 되었습니다.
9. 논증 평가 및 문제해결 파트에서 강화/약화 문제는 이전에 쉬운 문제도 오답률이 높았었는데 ox로 푸는 문제가 아니라 정도와 방향성 문제로 생각하고 푸니 오답률이 줄일 수 있었습니다.
10. 한 선지 안에 두 개를 물어보면 하나가 틀린지 꼭 확인해보는 습관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11. 무엇보다 오선지 소거법을 계속 사용해서 풀어보니 시간도 절약할 수 있었습니다.
추리 논증 문항 유형을 전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었고 문항 유형대로 문제를 풀다 보니 완벽하게는 아니지만 문제가 물어보는 방향과 그에 대한 방법을 기본적으로 체화할 수 있었습니다.
법전협 해설을 보면서 오답 풀이를 해보니 제가 풀었던 관점들과 다른 관점들로 출제를 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계속 비교해보면서 풀이를 하다보니 처음에는 전혀 이해하지 못했던 풀이들이 점차 이해가 되고 출제의도가 무엇인지 조금이나마 파악하기 시작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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