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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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응원합니다! MOONLABO 파이널 시크릿 박스 이벤트 (4/28~5/31)
MOONLABO 커리큘럼을 함께 하는 여러분, 반갑습니다.
매일 매일을 치열하게 보내는 여러분의 노력에 응답하기 위해,
그리고 커리큘럼의 마지막이자 본격적인 훈련인 파이널 모의고사 알차게 공부하자는 응원을 전하기 위해
문라보 출제자들이 이벤트를 준비했습니다.
리트화석, 고인물 그 자체, 문덕윤 교수
평화를 사랑하는 공대 탱크, 백국현 변호사
수요일의 힐링타임 문라보 레터의 그 분, 류현준 변호사
다시 태어나도 변호사를 하겠다는, 정민준 변호사
유학생들의 워너비, 이다인 변호사
다섯 명의 출제진이 각자 시크릿박스를 한 개씩 만들었습니다.
박스 안의 내용물은... 당첨자 발표날에 공개하겠습니다. 2억짜리 박스는 아니기 때문에 세금 낼 일은 없습니다.
당첨자 다섯 분은 LEET가 끝난 뒤 자신이 당첨된 시크릿박스를 준비한 출제자와의 티타임에 초대합니다.
올해 여러분의 도전을 성공으로 이끌 수 있는 입시 노하우를 아낌없이 풀어드리겠습니다.
시크릿박스는 면담일에 저희가 직접 들고 만나러 갑니다.
그럼 이벤트에 참여하는 방법을 알려드리겠습니다.
1. 기간 : 4월28일~5월31일
2. 참여방법 : 이 게시글 하단에 댓글을 남겨주세요.
문라보 레터 독자 소감, 파이널 모의고사에 대한 기대, 문라보 팀에게 바라는 점, 응원 메시지 등 출제자들에게 응답하는 메시지를 담아주시면 됩니다.
응모 제한 그런 거 없으니까 편하게 댓글 남겨주세요.
여러분의 목소리가 듣고 싶습니다.
3. 당첨자 발표 : 6월4일(금)
문덕윤 교수님 교수카페 공지사항에 게시합니다.
여러분, 화이팅입니다!
댓글
- 하프모의고사 문제에서 함정에 걸려넘어지곤 했는데, 어떤분이 내셨는지 소개글을 보니 그래도 정감이 가네요 ㅋㅋㅋㅋ 파이널과정에서는 문제를 풀고 아차! 보다는 출제의도를 읽고 문제지로나마 소통하는 수험생이 되고싶은 바람입니다. 아, 그리고 문라보레터에서 나온 개념이 추리에서 나온적있는데 반가웠어요! ㅎㅎ
skw***
2021.04.28
- 수요일이면 메일함에 문라보가 있어 든든했습니다. 수험기간을 함께 걸어가주시는 느낌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항상 좋은 글에 위로를 받고 힘을 내었습니다. 남은 기간도 열심히 해내어 노력의 결실을 잘 맺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tra***
2021.04.28
- 모든 요일 중 제가 가장 기다리는 수요일입니다! 법적인 내용도 좋았지만 저는 류현진 변호사님의 애정어린 글들이 너무 좋았습니다. 읽다보면 저도 모르게 미소가 지어지고 주변 공기가 조금 따뜻해지는 그 느낌이 너무 좋아서 계속 보는 것 같습니다. 특히, 첫눈 오기 전에 올려주셨던 글 중에 ''설국'' 속 ''국경의 긴 터널을 빠져나오자, 설국이었다.'' 저는 단순하지만 이 문장이 왜 이렇게 잊지 못하겠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날 밤, 앞으로의 생활에, 그리고 제 앞에 생겨날 날들에 설렘을 많이 느꼈습니다. 그날 뿐만 아니라 그 다음부터 이 글들이 저한테는 남들은 모르는 일주일 중 사소한힐링타임이었습니다. 한 문장으로 이렇게 행복해 하는 학생도 있다는걸 잊지 말아주세요!! 매번 감사합니다. 마음대로 되지 않는 공부에 최근에 많이 힘들었는데, 오늘 문라보 레터는 너무 재미일네요.ㅎ 너무 멀게만 느껴졌던 문제들인데 조금은,,아주아주 조금은 친근해졌습니다!ㅋㅋ
문제들을 풀면서, 저한테는 6분 동안 빠르게 읽어내려야하는 지문과 문제들이지만, 잘 쓰여진 이 한 지문과 문제들을 출제하기 위해서 많은 시간들이 필요하겠구나를 많이 느끼는 요즘입니다
항상 감사드리고, 이 문제들이 헛되지 않게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yuu***
2021.04.28
- 문덕윤 교수님의 커리큘럼을 따라가면서 한번도 뵌 적은 없지만, 수험기간이 흐를 수록 내적 친분(?)은 깊어지고 있다는생각이 듭니다. 때로는 문제를 풀면서 좌절 하기도 하고 때로는 기쁘기도 하면서 파이널 시즌까지 온 것 같습니다.
교수님 수업을 들으면 신기하게도 인강임에도 불구하고 그 순간 가장 필요한 이야기를 해주셨고, 일주일 중 중간에 지쳐 느슨해 진다 싶으면 문레터를 통해 류현준 변호사님께서 동기부여를 주셔서, 공부를 하는 순간과 때로는 던져버리고 싶은 순간에도 다시 자석처럼 책상에 앉게 해주셨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니, 문라보팀은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수험기간 동안 떨어지지 않게 끌어주는 자력을 가진 것 같기도 합니다. 오늘 레터를 통해 막연히 혼자가 아니라 이렇게 많은 분들께서 도움을 주시는 것을 느껴 힘이 되었습니다. 저도 남은 제 몫을 채워 남은 파이널 기간 최선을 다해 리트에서 좋은 성과를 얻고, 포스트리트까지 끌어주시는 힘에 최대한 붙어 잘 마무리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ps. 특히 ''사월의 미 칠월의 솔''은 봉투고사를 통해 큰 병을 얻었다가 약을 받은... 기억에 가장 남는 레터 였습니다! ㅎㅎ 항상 감사합니다!
lkm***
2021.04.28
- 저는 신촌에서 교수님 풀커리 타고 있는 학생입니다 ㅎㅎ 모의고사 풀면서 좌절하기도 하고, 분하기도 하고 엉엉 울기도 하고 있습니다. 특히나 이번에 전국 모의고사 풀면서 정말정말 힘들었는데 수업에서 교수님 얼굴 뵙고, 그리고 이렇게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문라보 레터 읽으면서 맘을 다잡았습니다. 지금껏 달려온 리트 수업 정말 감사했고, 남은 리트 기간, 그리고 포스트 리트 기간 잘 부탁드립니다
hjy***
2021.04.28
- 하프 모의고사를 보면서, 자괴감과 기대감을 동시에 느끼고 있습니다.. 어렵다!! 하면서도 근데 이대로 쭉 따라가다 보면 점수가 오를 것 같다..!!라고 생각하곤 합니다. 희망고ㅁ 아니 희망을 주시는 거 같아 그저 열심히 따라갈 생각입니다. 부디 8월 25일의 제가 감사의 기도를 올릴 수 있도록, 저를 더 몰아쳐주세요.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cri***
2021.04.28
- 문라보 레터를 매주 꾸준히 받아보니 메일함 들어가기가 너무 즐거워요ㅎㅎ
파이널 모의고사 수준도 기대됩니다. 차라리 많이 틀리고 많이 배워서 리트날 좋은 점수 얻어가면 좋겠어요!!!
r03***
2021.04.28
- 기초부터 문덕윤 교수님 풀커리를 타고 있는 학생입니다ㅎㅎ 매주 문라보 레터를 보내주시는 류현준 변호사님 뿐만 아니라 문제를 출제하시는 다른 분들에 대한 깨알같은 소개 재밌게 읽었어요~!! 항상 흥미로운 레터...이제...판례를 곁들인... 너무 잘 읽고 있습니다!! 이제 파이널만 남겨놓고 있는 상태에서 리트까지 88일이 남았네요. 88일동안 최대한의 성과를 내가 위해 파이널도 충실히 따라가겠습니다!! 저희 스터디 조원분들 항상 응원하고 같은 수업을 들으시는 모든 분들 남은 시간 화이팅합시다!!
sus***
2021.04.28
- 수요일 저녁마다 핸드폰을 울리는 문라보 레터를 통해 위로도 받고 오늘처럼 쏠쏠한 정보도 얻습니다 ㅎㅎ 시험지 뒤에 계신 분들에 대해 조금이나마 알게되니 내적 친밀감이 생기네요 ㅎㅎ 다만.. 시험지에 대한 내적 친밀감은...ㅎㅎ..^^
하프 모의고사도 무서운 친구였는데, 파이널은 얼마나 더 무서울지 걱정이 됩니다.. 수련의 길이겠죠 ㅎㅎ...
시험지가 무서워지더라도, 파이터 정신으로 답만 찾아가는 하이에나처럼 달려가겠습니다!! 다들 모두 화이팅입니다^^
jai***
2021.04.28
- 수험생활에 임하다보면 벌려둔 공부거리를 수습하는데 급급해지곤 합니다. 그러다보면, ''왜 이같은 시간을 보내고 있고, 어떤 소양을 갖춰나가야 하며, 그로부터 지금 하는 행위에서는 무엇을 얻어야하는지''와 같은 본질은 멀어져가고.. 당장 받아든 성적에 풀이 죽어버립니다. 그러나 찬찬히 되짚어 보면, ''내가 하루종일 막막함에 시달렸고 그래서 방금 채점을 하며 쓸쓸함을 느끼긴 했지만 어쨌건 오늘 하루도 합격하는 데 성공한 거 아닌가? 그렇담 상관없는 거 아닌가?'' 생각하곤 합니다. 매주 문라보 레터를 받아들고 치유받고 있습니다. 병주고 약이라도 챙겨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ㅎㅎ
opi***
2021.04.28
- 안녕하세요 생기초부터 하프까지 문덕윤 교수님을 어머니보다 많이 보고 있는 학생입니다. 아침에 30분 밤 10시쯤에 5분가량 보는 것을 고려한다면 압도적이지요. 심지어 문제 풀이 할 때도 문덕윤 교수님의 목소리가 울려 퍼지는데요..1번이면 찍고 넘어가, 기준뭐야, 사례잖아 등등의 목소리입니다. 사실상 하루종일 벗어나지 못하는 중입니다. 더불어 수요일마다 날아오는 레터는 신선한 바람 같습니다. 문덕윤 교수님과 비슷하지만 결은 확실히 다른 소리에 머릿속을 환기 시키는 느낌이에요. 기출문제와, 교재에서 벗어나는 순간이기도 하구요. 그리고 이 수업을 거쳐 유능한 변호사가 되신 류변호사님의 모습에 저를 대입시켜보기도 합니다. 나도 저렇게 되야지 하며 되세기지요. 롤모델 비슷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문라보 레터에 바라는 점이 있습니다. 사실 언어이해, 추리논증, 논술 나아가 전문대학원에서도 변호사가 되어서도 글을 계속 읽어나가야 할 텐데요. 글을 읽는 류변호사님의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글을 읽으실 때 머릿속이 어떤 광경일지 궁금합니다. 이상입니다. 다음주 수요일을 기대하겠습니다. 오사카성에서의 사케는 참 맛있을 것 같아요.
wkd***
2021.04.28
- 사실 남들보다 한참도 늦은 시작이라 걱정이 많았어요, 기본강의를 듣지않고 듣는 심화강의라 구조독해가 낮설고, 문제풀면 비만오고.. 내년까지도 보고있지만 아 올해는 진짜 어려운건가 스스로에게 많이 자책하곤 했어요.. 하지만 문덕윤 교수님 강의를 늦게라도 시작하길 정말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아직도 제게 심화문제는 너무 벅차요.. 풀면 반타작밖에 못하는 제가 한심하기도해요. 하지만 어느 순간 그래도 반이나 맞았잖아 아직 시간있고, 보환하기엔 덧없이 긴 시간이야 최선을 다하면돼 라고 생각하면 힘이나고, 그 상황에 강의를 듣고 다시 독해하면 글이 읽히기 시작해요. 그리고 힘이나더라구요, 아직 늦지 않았고 끝까지 가봐야한다는 힘 말이죠! 저는 파이널모의고사도 기간보다 늦게 따라갈거에요. 하지만 괜찮아요, 정확하게 할거고, 놓지 않을거니까요! 파이널 모의고사는 또 어떤 문제가 저를 괴롭힐지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기대는 돼요. 한계를 계속해서 뛰어넘을 수 있게 허들을 제시해주니까요! 그리고 설령 그 허들을 넘지 못해도, 강의는 제게 그 허들을 넘을 수 있게 용기와 방향을 제시해주니까요! 끝까지 함께가겠습니다. 문라보레터도 감사해요. 사실 이제 두번째지만 기대는 안했어요. 이 편지하나가 저에게 어떤 영향도 가져다 줄 수 없을거라고 생각했으니까요. 근데 생각보다 효과가 크더라고요, 판례를 보면서는 시야가 넓어지는 기분이고, 류현준 변호사님의 글귀는 마음속에 와닿더라고요. 큰 동기부여가 되고 있어요! 언어이해는 제게 무서운 과목에서 이제는 그래도 재밌는 과목이에요, 다 출제해주시는 문라보팀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같이 뛰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까지 잡아주시는 손 놓지않고 꼭 리트가 끝날땐 웃고있을게요!
wls***
2021.04.29
- 법 수업을 들어본 적이 없어서 법을 업으로 삼고 있는 분들의 시각이 궁금했고, 리트를 준비하면서 스스로 법 분야를 알지 못한다는 게 약간의 컴플렉스처럼 있었는데, 문라보 레터 보면서 류현준 변호사님의 시각을 알아갈 수 있어서 든든해지더라구요! 류현준 변호사님의 글은 항상 저희의 수험과 법학 어휘를 연결지어 설명해주시기도 하고, 판결을 첨부해주셔서 문라보 레터가 아니었음 접하지 못했을 지식들을 알려주시기도 하고, 또 시나 소설을 구절을 가져오셔서 저희의 수험 생활과 연결지어 따스한 말씀을 해주시기도 해서 구성이 매번 재밌어요! 앞으로도 열심히 챙겨볼 예정입니다! 그리고 하프 모의고사가 너무 리트처럼 지문이나 선지 구성이 되어 있어서 매주 너무 좋은 연습하는 것 같아요ㅋㅋㅋㅋㅋㅋ 맨날 틀리고 깨지지만 이런 좋은 퀄리티의 지문으로 연습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문덕윤 교수님의 출제진은 어벤저스가 아니라 문벤저스인가봐요!!
jsp***
2021.04.29
- 불안함과 막막함 그리고 외로움은 모든 수험생들이 느끼는 감정인것 같아요! 이메일을 처음받은 날, 하필 너무 심란했던 날이라 하소연하듯 답장을 보냈는데 너무도 정성스럽게 답변을 해주셨어요ㅠㅠ 캡쳐해두고 힘들때마다 보고있습니다. 이메일 알람이 뜨면 선물 같은 느낌에 열어보게 되고, 글을 읽다보면 한마디한마디가 수험생들을 위해 고심하신 것이 느껴져서 늘 감동받습니다 ㅎㅎ 덕분에 수험생활이 든든해졌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꼭 면접때까지 가서 뵈고 싶어요 ㅎㅎ
poi***
2021.04.29
- 안녕하세요. 문덕윤 교수님 언어이해 수강생입니다. 기본, 심화 강의를 들으며 ''글의 구조''를 읽는다는 말의 의미를 깨달아가고 있은 것 같습니다.
수능 국어를 공부할때는 지문 전체를 이해하고, 세부 내용을 머리 속에 넣는 독해를 했습니다. 어려서 머리가 빨리 돌아서인지(?) 그 때는 문제없이 좋은 점수를 받았지만, 학부 4년(컴퓨터 전공) 동안 글을 멀리했더니 첫 집리트 점수가 처참했습니다. 하지만 교수님 기본, 심화실전 강의를 수강하며 새로운 독해법을 연습하고, 혼자 여러 글을 읽어보면서 리트의 글에도 적응해가고 있는 것 같네요(아직 선택지 판단에선 부족한 상태지만 최근 문제를 풀고, 강의를 들으면 밑줄이 교수님이 말씀하시는 곳 대부분에 그어져 있는 것에 희열을 느끼고 있네요 ㅎㅎ). 감사합니다 교수님.
매주 레터를 보내주시는 류현준 변호사 님을 비롯한 출제진 변호사 분들께도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수요일 밤마다 이메일을 읽고, 다음날 아침 출근길 지하철에서 판례들을 읽는 것은 일주일 중에 가장 피곤한 목요일 아침을 상쾌하게 만들어주었습다. 변호사님의 귀여우면서도(?) 위트있는 멘트들이 저를 비롯한 여러 수험생들에게 웃음을 주고, 힐링이 된다고 확신합니다. 감사합니다.
파이널에서 바라는 점은.. 없습니다! 실전과 똑같은 수준으로 만들어 달라고 떼쓰고 싶지만ㅎㅎㅎ
그저 배운대로 글을 읽고, 문제를 풀며 7월 25일을 기다리겠습니다.
좋은 강의와 컨텐츠를 제공해주시는 교수님을 비롯한 여러 변호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드립니다. 좋은 리트점수로 보답하겠습니다!
ras***
2021.04.29
- 1월부터 공부를 시작하였는데요, 다른 선생님 수업을 듣다가 2월에 문덕윤 선생님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수요일마다 이메일로 문라보레터가 온다 하여 매우 호기심어린 마음으로 읽었던 가억이 납니다. 항상 벼락치기를 해왔던 저는^^ 이렇게 장기전 시험이 처음인지라 1월 내내 울면서 적응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때 딱 문라보레터를 읽고 엄청 울었던 기억이
있네요... 그때 레터의 주제는 변호사라는 직업이 꼭 정의를 위한 직업이 아닐 수도 있지만 천국도 있다는 내용이었던걸로 기억합니다... 그때 왠지 모르게 역시 빛이 있으면 그림자가 있는 법..하면서 울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번 레터는 정말 더 친근감이 느껴지고 괜히 내적 친말감이 성승하네요 ㅎㅎ 하프 모고 1,2회차 때 후드려 맞고 정신에 없었는데 점점 적응하면서 함정에 걸리면 또 걸리는 재미로 마무리 한 것 같습니다. 속상은 했지만 어떤 분이 내셨는지 알게 되니 오히려 재미있고 좋은 기억으로 남는 것 같습니다. 항상 좋은 글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rla***
2021.04.29
- 문라보 레터 받으면서 참 재미있었습니다. 류변호사님 문체도 재밌기도 하고 내가 제대로 하고 있나 싶을때 힘이 되는 말씀도 많이 해주셔서 은근히 기다리게 하는 매력이 있더라구요. 그리고 혼자서 판례를 찾아볼 일은 잘 없었는데 문라보 레터 덕에 매주 판례도 접해보고 있어 참 좋습니다. 하프 모의고사를 보면서 부족한 부분도 많이 채울 수 있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파이널 모의고사를 통해 실전과 유사하게 연습을 할 수 있을테니 기대가 됩니다. 공부하는 입장에서는 대비하는 시험에 비해 조금이라도 어렵게 연습하는 편이 결과에는 좋으니 문제가 어렵다는 것에 원망(?)은 없습니다.(문제 풀고 기분이 다운되는 경우는 있습니다만) 학생들이 문제 풀면서 힘들어하는 이상으로 강의와 문제를 준비하시는 분들도 힘들거라 생각됩니다. 좋은 지문 찾아서 편집하고 리트에 맞게 문제 구성하고 난이도 조절하고 여러모로 힘든 작업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항상 감사드리고 문라보팀 항상 응원합니다
gon***
2021.05.01
- 문라보 레터를 읽을 때마다 ‘법조인은 글을 이렇게 쓰는구나’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법을 모르는 사람들도 판례를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재미있게 글을 읽다 보면 왜 제목을 그렇게 붙였는지 이해하게 되는 글을 읽으면서 법조인이 되기 위한 역량을 잠시 들여다 본 느낌이었습니다.
리트를 공부하다 보면 이것도 하나의 관문이라는 사실을 잊은 채 시험 자체가 목표가 되는 순간이 오는데, 문라보 레터를 읽으면서 다시금 리트도 하나의 과정일 뿐이라는 생각을 다잡을 수 있었습니다. 어쩌면 법조인이기 이전에 이미 리트와 로스쿨이라는 길을 걸으신 선배님께서 응원과 애정을 글에 담아 보내주시기 때문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늘 감사드립니다.
eve***
2021.05.15
- 매주 정성이 담긴 문라보 레터 받아보면서 멘탈 관리도 하고 위로도 받는 것 같습니다. 비록 현강이 아닌 인강 수강생이라 화면을 통해서만 교수님을 만날 수 있지만 강의를 들으면서 교수님의 열의를 고스란히 느낄 수 있어서 항상 감사합니다. 시험이 얼마 남지 않은 이 시점에서 지금껏 다져온 실력을 이제는 파이널 모의고사를 통해 점검하고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나가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포스트 리트도 교수님과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qkr***
2021.05.20
- 교수님 인강을 듣다가 막바지에 파이널 모의고사 현강을 듣게 된 학생입니다!! 우선, 교수님의 현강을 듣기를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매일매일 듭니다:) 교수님께서 매 수업시간마다 들려주시는 격려의 말씀은 힘들 때마다 마음 속에서 꺼내 보는 제 명언이 되었고, 집에서 공부를 하다가도 단톡방에서 꾸준히 좋은 말씀과 자료를 올려주시는 교수님 덕분에 힘든 수험생활이 저 혼자 버텨내는 게 아닌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질 좋은 파이널 모의고사를 풀고 교수님의 해설 강의를 들으면서 이전에는 희미하게 보였던 글의 큰 틀과 각 선지들의 구성원리가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리트가 끝나고 나서도 후련한 마음으로 좋은 후기 남기러 오겠습니다:) 문라보팀 모두 감사합니다!
sha***
2021.05.24
- 기본강의를 듣게 된 그 시점부터 저에게 막연함밖에 없었습니다. 실제로 기본 때에도 저에게 있어서 스터디하기에 급급했었는데, 문라보 레터를 심화때 되어서야 알게되었어요. 그때마다 유용한 판례들이나 법과 관련된 전공에서도 볼 수 없었던 실생활에 관련된 판례들이 저에게 눈에 들어오면서도 류현준 변호사님의 따뜻한 말이 도움이 되곤 했습니다. 파이널이 들어간 지금에서도 항상 보면서 마음의 위로를 받습니다. 이제 서서히 7월 25일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작년의 7월 19일의 아픔을 딛고 일어서서 보란듯이 극복해낼 수 있도록 도와주시는 출제자님들과 문덕윤 교수님께 너무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추가로 자소서나 면접까지 갈 수 있도록 계속 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파이널 모의고사 조금 더 어렵게 내주시면 좋겠어요..ㅎㅎ..더 깨지고 싶습니다!(?) 가끔씩 모의고사에서도 문라보 레터스러운 글들을 보면 출제자 분을 유추하는데 계속 틀리고 있어서 아쉽습니다 ㅎㅎ..
par***
2021.05.26
- 지난주의 문라보 레터를 보며 과거에도 연애에 대해 보낸적이 있다는 문장을 보았을때 저는 갸우뚱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저는 연애와 리트를 관련지은 메일을 본게 처음인데, 그전에도 보낸적이 있었다는 문장이 있었으니까요. 제가 잊었나 싶어 메일을 검색해보니 제목에 연애라는 단어가 있는 메일만 딱 골라 안읽었더군요. 아마 뇌내에 방어기재가 너는 연애할때가 아니라 판단하여 필터링을 하던 와중 해당 메일의 제목도 그러한 필터링에 들어갔던 것 같습니다. 무튼 보내주시는 문라보 레터 늘 잘 챙겨보는 와중에 지난주의 메일을 보며 더욱더 느꼈던 바가 많아 글을 남깁니다. 연애에 관한 글이였는데요. 리트를 다루는게 연인과의 연애를 연상시킨다는 글을 보며 저의 과거 첫사랑을 생각해보니 하나하나가 소름돋게 딱맞아 리트라는 친구에 대한 심층적인 이해를 하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한 친구를 맘에들어하고 이 친구와 연애를 시작한 이상 그 관계에 책임감을 느끼고 상대방이 때로는 나를 괴롭게 하여도 결국엔 다시 사랑하여야만, 사랑할 수 밖에 없는게 리트와 닮았더군요. 이제는 끝나버린 과거 첫사랑을 돌이켜보면 그래도 그땐 좋았었지 라고 생각할 수 있는 지금처럼 훗날 미래에 지금을 생각했을때 그래 그때 힘들었지만 그래도 좋았었지. 라고 생각할 수 있도록 리트와도 좋은 끝맺음을 하고 싶습니다. 물론 그러려면 저의 노력이 필수겠지요.
언어이해를 공부하면서 글을 두려워하지 않는 능력이 많이 길러진 것 같습니다. 과거 과학지문만 보면 자동적으로 미간에 주름이 잡히고 집중력이 흩어지던게 이제는 그러지는 않으니까요. 물론 어려운건 전과 같습니다. 더불어 배경지식을 배제하고 글을 읽는법 또한 길러진 것 같습니다. 다만 저번 문학지문에서 아는 소설이 나오자 반가워서 이성을 살짝 잃었던 적이 있어 아직은 가야할 길이 남았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이 또한 경각심을 갖게하는 좋은계기였다고 생각합니다. 리트와 담백한 이별을 하기까지 2달이 채 남지 않은 이 시점에서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이 글을 쓰며 자신을 다시한번 다지게 되는 좋은 기회를 주신 이 이벤트의 주최자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이만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P.S. 저는 도진기 작가님의 ''유다의 별''이랑 ''합리적 의심'' 재밌게 읽었습니다.)
god***
2021.05.29
- ''리트와의 전쟁 : 출제자들 전성시대''가 개봉한지 벌써 한 달이 다 되어가는 늦은 시기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어떤 말을 써야 할까 망설이면서 시간만 보내다, ''여러분들의 목소리''면 된다는 류현준 변호사님의 말씀만 믿고 간단하게나마 저의 생각을 적어보려 합니다.
매주 문라보 레터를 받으면서 류현준 변호사님이 이렇게 꾸준히 글을 쓰실 수 있는 동기가 가장 궁금했습니다. 사실 얼굴도 모르는 수험생들을 위해 매주 한 편의 글을 쓴다는 것이 결코 쉬운 일이 아니라 생각합니다. 그런데도 매번 이렇게 감동실화를 바탕으로 한 양질의 응원글을 받아볼 수 있어서 굉장히 감사한 마음입니다. 매번 새로워지는 응원 방식(?)과 판례를 글에 녹여내시는 능력에 감탄하며 메일을 읽곤 합니다. 그리고 글 곳곳에서 느껴지는 애정어린 말들을 보고 변호사님이 글을 쓰시는 동기에 ''후배 수험생들을 위한 사랑''도 포함되어 있지 않을까 주제넘게 추측해보기도 했던 것 같습니다. 읽으면 읽을수록 류현준 변호사님이 궁금해지는 것은 메일을 받아보는 모든 수험생들이 느끼리라 생각합니다. 또, 최전선에서 수험생인 저희들과 직접적으로 소통하시는 문덕윤 교수님과 류현준 변호사님 외에도 많은 분들이 저희를 위해 힘써주고 계신다는 것도 알 수 있었습니다. 아직 한 분 한 분에 대해서는 잘 모르지만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꼭 만나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리트를 잘 보겠다는 확언을 드릴 수는 없겠지만 남은 기간 최선을 다해서 후회는 남지 않는 시험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xog***
2021.05.30
- 수요일마다 문라보 레터를 읽으면서 글을 정말 읽히기 쉽게 잘 쓰셔서 감명받았던 적이 많았습니다. 만약 조선시대에 있었다면 과거 시험에서 장원급제하실 수 있다는 경외심이 들정도로 감복했습니다. 항상 유익한 글 읽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덕질 부분에서 특히 감명받았었는데 정말 힘이 되는 글이었습니다. 어떤 분야를 좋아한다는 마음으로도 충분하다는 말이 굉장히 와닿았습니다. 좋아하는 게 여러 가지 있는데 확실히 그런 부분에서는 공부가 더 즐거워지고 집중이 잘 되는 것 같습니다. 머니볼이라는 책을 읽고 나서 야구에 관심을 갖게 되었는데, 세이버 메트릭스에 관심을 갖게 되고 그러면서 도중엔 그만뒀지만 통계에 대한 관심도 가지게 되서 통계에 대해 공부를 해 본 적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실례가 안 된다면 류현준변호사님께서 좋아하는 팀이 어딘지 여쭤봐도 괜찮을까요? 롯데의 숙적이시면은 기아나 NC 중에 하나일까요?
파이널 모의고사는 이미 보고 있지만, 어렵고 머리 아픈 지문들이 나올 것이라는 제 생각과는 다르게 재밌고 흥미가 가는 지문들이 나와서 행복합니다. 특히 평론, 가와카미 공식, 폭풍의 언덕, 종계변무, 동물감정, 토크빌, 숙종초시, 마추픽추, 추징몰수, 핸드의과실, 조선시대상속, 이웃효과, rK전략,강제조약, 게리맨더링, 김훈 등등이 시간가는 줄 모르고 재밌게 읽었던 지문입니다. 너무 재밌게 읽어서 한 지문 정도 못 읽게 되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지만, 그래도 앞으로도 재밌는 지문들 많이 내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문제들 역시 논증적이어야 제대로 풀 수 있는 문제들이 많아서 연습하는 데 크나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자꾸 함정에 빠지게 되지만 그런 함정에 빠지는 재미와 피해가는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어서 무척이나 만족하고 있습니다. 만약 외계인이 지구에 침공해서 지구에 대한 특징을 논증적으로 가장 문제를 잘 낼 수 있는 사람을 추천하면 지구를 침공하지 않겠다고 한다면 문라보 출제진 5분을 외계인에게 적극 추천할 것입니다.
출제자 분들 항상 양질의 문제를 내주셔서 감사드리고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하시기를 바라겠습니다!!
jej***
2021.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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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w***
2021.04.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