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 전체 앰네스티 인터내셔날 2009 인권대학 : 들숨날숨, 인권과 호흡하기 2009.09.03 8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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앰네스티 인터내셔날 공지를 복사해 왔습니다.
주제에 대한 상세설명은 클릭이 안 되네요.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면 (http://www.amnesty.or.kr/b_news/b0101_view.htm?method=boardView&;;boardid=b0101&;;boardno=1685)로 들어가 보세요.
면접까지 남은 기간, 상대에게 나를 어필하고 싶으면 나를 그럴싸한 사람으로 포장하지 마시고, 내 진심을 보이는 것이 맞을 거에요.
내 진심이 정말 남들에게 통하기 위해서는 세상에 관심이 많아야 합니다.
부족한 지식은 수업으로 채워야 하겠지만, 따뜻한 가슴은 세상에 대한 관심과 소통의 노력에서 나오는 것 아닐까요.
여러분이 들어보면 좋은 강의이겠다 싶어 소개합니다.

2009 인권대학은 ‘인권입문과정’입니다. 전반적인 인권분야를 아우르는 다양한 인권관련 주제에 대한 배움의 장입니다. 딱딱하고 전문적인 인권관련 지식을 전달하기 보다는 실질적인 인권침해 사례와 인권운동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나누고자 합니다.
2009 인권대학 ‘들숨날숨, 인권과 호흡하기’ 2009 인권대학 ‘들숨날숨, 인권과 호흡하기’와 함께할 분들을 기다립니다.
조효제, 성공회대학교 NGO 대학원 교수 고은태, 국제앰네스티 국제집행위원 명숙, 인권운동사랑방 상임활동가 남영진,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전 지부장 김덕진, 천주교인권위원회 사무국장 황필규, 공익변호사그룹 공감 변호사 김희진,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사무국장 박진옥,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전략사업팀장
2009 인권대학 함께하는 강사
2009 인권대학 일정:2009년 9월14일 ~ 11월2일(8주), 매주 월요일 늦은 7:30~9:30 ※ 주제를 클릭하시면 자세한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일 시 주 제 강 사 09년 14일 (월) 1강: 인권입문 (개강특강/공개강좌) 조효제, 성공회대학교 NGO 대학원 교수
인권의 구체적인 주제별 강의에 들어가기 앞서 인권의 개념, 역사 등 인권 이론에 대한 개괄적인 교육이 진행됩니다. 조효제 교 수님의 첫번째 강의 를 통해 인권대학 수강생들은 이후 진행되는 다양한 강의의 주제들을 분리하여 생각하지 않고 통합적인 관점으로 인권을 바라 볼 수 있을 것입니 다. 또한 인권운동의 변화양상과 새로운 인권운동의 패러다임에 대해 조명하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합니다.09월 21일 (월) 2강: 양심과 사상의 자유 고은태, 국제앰네스티 국제집행위원
1980 년대부터 지속적으 로 한국사회 주요인권침해사안으로 대두돼온 양심과 사상의 자유에 대한 침해는 근래에도 국가보안법에 의한 자의적 체포와 구 금, 양심에 따른 병 역거부자들의 수감 등의 사례에서 볼 수 있듯이 여전히 지속되고 있습니다. 국제앰네스티는 양심수 석방운동을 가장 핵심적인 운동으로 간주하고 있으며, 대한민국을 비롯 많은 국가에 존재하는 국가보안법 폐지를 위한 운동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이번 강의에서는 양심과 사 상의 자유를 침해 받았거나, 받고 있는 개인 사례들에 대해 살펴보고, 이들의 인권을 보장하기 위해 전개된 국내, 국제적 인권운동들을 살펴봄으 로써 더 이상 개인 의 양심과 신념, 사상 등의 이유로 인권이 침해 받는 사람들이 발생하지 않기 위한 방안을 모색해보고자 합니다.09월 28일 (월) 3강: 표현의 자유 I 명숙, 인 권운동사랑방 상임활동가
2009 국제앰네스티 연례 보고서 중 남한(대한민국) 보고서에 따르면, 2008년 촛불시위 이래로 한국사회의 집회 및 결사의 자유는 경찰의 자의적 판단 과 체포로 인해 심각 하게 제한되고 있으며, 언론의 독립성과 언론의 자유는 쇠퇴하고 있고, 인터넷 상의 표현의 자유에 대한 탄압 등 근래에 들어 한 국사회에 표현의 자유에 대한 침해가 가장 중요한 인권침해로 다시 등장하게 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표현의 자유 I∙II 교육에서는 앞서 배우게 될 ‘2강 양 심과 사상의 자유’ 강의와 연결하여 개인의 양심과 사상을 외부적으로 표출하는 표현의 자유가 인권 실현과 이행에 매우 중요함 을 알리고, 근래 한 국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일련의 사건들을 살펴보고자 합니다.10월 05일 (월) 4강: 표현의 자유 II 남영진,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전 지부장
2009 국제앰네스티 연례보고서 중 남한(대한민국) 보고서에 따르면, 2008년 촛불시위 이래로 한국사회의 집회 및 결사의 자 유는 경찰의 자의적 판단과 체포로 인해 심각하게 제한되고 있으며, 언론의 독립성과 언론의 자유는 쇠퇴하고 있고, 인터넷 상의 표현의 자유에 대 한 탄압 등 근래에 들어 한국사회에 표현의 자유에 대한 침해가 가장 중요한 인권침해로 다시 등장하게 되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표현의 자유 I∙II 교육에서 는 앞서 배우게 될 ‘2강 양심과 사상의 자유’ 강의와 연결하여 개인의 양심과 사상을 외부적으로 표출하는 표현의 자유가 인권 실현과 이행에 매우 중요함을 알리고, 근래 한국사회의 다양한 분야에서 표현의 자유를 침해하는 일련의 사건들을 살펴보고자 합니다.10월 12일 (월) 5강: 생명권과 사형제도 김덕진, 천주교인권위원회 사무국장
국가가 사람의 생명에 대 해서 결정권을 가지는 사형제도는 세계인권선언에 명시된 생명에 대한 권리를 침해하는 제도이며, 사법정의라는 명목으로 국가 가 사람을 계획적으로 살인하는 것이고 궁극적으로는 잔인하고 비인도적이거나 모욕적인 형벌입니다. 2007년 12월, 대한민국은 사실상 사형폐지국이 되었 습니다. 그러나 지금, 우리는 완전한 사형폐지국 나아갈 것인가? 아니면 다시 과거로 돌아가는 것인가? 라는 길목에 서있습니 다. 우리는 다시 한 번 생명권과 죽음이라는 가장 극악한 형벌로 생명권을 침해하는 사형제도에 대해 돌아보아야 할 것입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대 한민국의 사형제 도 폐지를 위해 노력하는 인권단체들의 생생한 현장이야기를 들어보고, 완전한 사형폐지로 나아가기 위한 방법을 모색해보고 자 합니다.10월 19일 (월) 6강: 이주민과 인권 황필규, 공익변호사그룹 공감 변호사
현재 전 세계에는 분쟁, 빈곤, 불안전 등의 이유로 위험을 무릅쓰고 국경을 넘는 이주자, 망명자, 난민들이 점점 증가하고 있습 니다. 그들은 자국 과 비호국으로부터 법적으로 그들이 누려야 할 권리를 인정받지 못하고 보호받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들은 비양심적 인 고용주들로부터 착취당하고, 국가로부터 범죄자로 취급 받으며, 강제추방의 위험을 직면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주자’에 대한 대중의 부정적인 인식도 많은 인권침 해를 야기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교육을 통해 수강생들이 다양한 형태의 ‘이주민’에 대해 정확히 알고 이들의 인권이 보장 되어야 함을 인식할 수 있으며, 이들의 인권이 존중 받을 수 있도록 모든 국가들이 난민, 망명자, 이주자에 책임을 인정하고, 이들을 보호할 수 있는 법적 노력을 기울 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방안을 모색해보고자 합니다.10월 26일 (월) 7강: 빈곤과 인권 I 김희진,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사무국장
국제앰 네스티 2009년부 터 새롭게 ‘Demand Dignity’라는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이 캠페인은 빈곤을 심화시키는 인권침해에 대해 각 국가와 국제적 행위자들에게 책임 을 묻고, 차별적인 법률, 정책, 관행에 이의를 제기하며, 사람들을 피폐하게 만들고 빈곤을 지속시키는 요인들을 극복하기 위한 구체적 해결책을 요구하는 캠페인입니다. 2회에 걸쳐 진행되는 빈곤과 인권에 대한 교육에서 박탈, 불평등, 불의, 불안, 억압이라는 다양한 인권 의 문제를 야기시키 는 빈곤에 대해 알리고, 수강생들에게 이와 관련된 구체적인 사례들을 제공하여 빈곤 종식을 위한 새로운 인권운동의 패러다임 을 제시해보고자 합 니다.11월 02일 (월) 8강: 빈곤과 인권 II 박진옥,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전략사업 팀장
국제앰 네스티 2009년부 터 새롭게 ‘Demand Dignity’라는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이 캠페인은 빈곤을 심화시키는 인권침해에 대해 각 국가와 국제적 행위자들에게 책임 을 묻고, 차별적인 법률, 정책, 관행에 이의를 제기하며, 사람들을 피폐하게 만들고 빈곤을 지속시키는 요인들을 극복하기 위한 구체적 해결책을 요구하는 캠페인입니다. 2회에 걸쳐 진행되는 빈곤과 인권에 대한 교육에서 박탈, 불평등, 불의, 불안, 억압이라는 다양한 인권 의 문제를 야기시키 는 빈곤에 대해 알리고, 수강생들에게 이와 관련된 구체적인 사례들을 제공하여 빈곤 종식을 위한 새로운 인권운동의 패러다임 을 제시해보고자 합 니다.※ 9월 14일 Ƈ강:인권입문'(개강특강)은 공개강좌로 진행되며, 수강을 원하는 분은 누구나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 공동주최: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성공회대학교 ● 공동주관: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성공회대학교 아시아시민사회대학 인권평화센터 ● 기간: 2009년 9월 14일 ~ 11월 2일 총 8주 / 매주 월요일 늦은 7시30분 ~ 9시30분 (2시간) ● 수료: 6강 이상 출석시, 수료증 발급 ● 수강료: 8만원 (앰네스티 회원, 인권단체 활동가 5만원) ● 수강신청방법 - 수강신청기간: 9월 1일 (화) ~ 9월 11일 (금) 17:00시까지 - 수강신청서 제출 (activism@amnesty.or.kr), 다운로드 - 수강료 입금 (국민은행 009937-04-004696 / 예금주: 사)앰네스티 한국지부) - 수강료 입금확인 후 수강신청이 완료됩니다. (선착순 50인) - 환불안내: 개강 전(전액환불), 개강 후(잔여 수강료 환불) ● 문의: 국제앰네스티 한국지부 전략사업팀 이정주 (activism@amnesty.or.kr, 02-730-4755) ● 장소: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강당/세미나실 (광화문역 6번 출구) ● 약도 자세히 보기
2009 인권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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