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 [신간소개]이유석의 LEET 추리논증 2010.02.01 18932
■ 제목 : 이유석의 LEET 추리논증
■ 저자 : 이유석
■ 가격 : 34,000원
책 소개
이 책은 추리논증의 기본에 충실하도록, 제1부는 [추리논증 기본원리]로 할애하였습니다. 여기에서는 기초적인 논리학의 도움을 얻어, 추리와 논증의 기본원리를 이해하고 논리적인 사고 능력을 훈련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제1부에서 충분한 연습이 이루어진다면, 제2부와 제3부에서 다루는 다양한 문제들에 대해 매우 효과적으로 접근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제2부 [추리영역]과 제3부 [논증영역]은 출제기관에서 제시하는 문제영역별 분류체계를 따르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시험의 출제경향을 반영하고 문제유형을 새롭게 분류하면서 세부영역에서는 약간의 변화를 주었습니다. 각각의 세부영역에서는 대표적인 문제유형에 해당하는 <예제>를 제시하여 문제가 구성되는 원리와 접근법 및 해결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연습문제>를 통해 충분하게 훈련할 수 있도록 하였고, 인지활동 유형에 따른 <통합문제>를 두어 보다 종합적인 문제 해결 연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저자 소개
■ 이유석
서울대학교 철학과 졸업.
서울대학교 대학원 석사 및 박사과정 수료.
전) 서울대학교, 경인교육대학교 강사.
현) [한국로스쿨] 신문 추리논증 해설위원.
현) 메가로스쿨 추리논증 전임강사.
*주요 저서
[LEET 추리논증기출문제심층분석](메가로스쿨, 2009)
[LEET 추리논증 다이제스트](메가로스쿨, 2009)
[LEET 추리논증 심화연습](메가로스쿨, 2009)
[이유석의 LEET 추리논증](근간)
책 속에서
추리와 논증의 기본원리로부터!
추리논증은 결코 만만한 시험이 아니다. 낯설고 또 어려운 시험이다 보니, 조급한 마음에 문제풀이에 집중하며 정답을 암기하려는 경향이 있다. 그러나 추리논증은 측정 대상과 목표를 명확하게 제시하고 있으며, 또 그것에 부합하도록 출제되고 있다. 그리고 아직 시행 초기이기 때문에 지속적인 연구가 병행되고 있으며, 그에 따라 문제 유형들도 끊임없이 진화하고 있다. 결국, 추리와 논증의 기본원리부터 몸에 익혀, 어떠한 문제유형에도 대응할 수 있는 뛰어난 정보 분석력과 논증 비판력을 갖출 필요가 있다.
문제 풀기가 아닌 문제 음미하기!
절대로 문제를 단순히 소비하지 않는다. 문제에서는 무엇을 측정하려 하는지, 왜 이런 식으로 문항이 구성되었는지, 어떻게 오답이 배치되고 있는지를 꼼꼼하게 따져 보아야 한다. 특히 공부를 시작하는 단계에서는 문제 분석이 매우 중요하다. 이런 훈련들이 쌓이면 좋은 문제와 나쁜 문제를 구별하는 문제 분별 능력도 저절로 생겨난다. 이때부터는 다양한 문제를 접하며 보다 다양한 해법을 찾는 사고실험을 시도해 보아도 좋을 것이다. 이것이 출제자를 뛰어넘는 길이다.
추리가 베이스, 논증은 고득점!
추리와 논증 영역의 풀이법을 굳이 구분하자면, 추리는 100% 확실한 정답이 있고 논증은 100% 그럴듯한 모범답을 찾는 활동이라 할 수 있다. 적어도 추리 문제의 정답은 누가 보아도 분명하지만, 논증 문제는 정답을 놓고 아무리 생각해 보아도 도저히 납득되지 않는 경우도 많다. 그만큼 논증 문제는 많은 훈련을 필요로 한다. 실제로 논증 영역에서 오답률이 보다 높게 나타나고 있으며, 이로 인해 고득점을 얻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그렇다고 해서 성급하게 처음부터 논증과 관련된 문제풀이에 집중하는 것은 올바른 전략이 아니다. 오히려 추리 영역을 베이스로 하여 기본 점수를 확보하고, 보다 장기적인 과정으로 논증의 실력을 배양하는 것이 현명한 학습 전략이라 할 수 있다.
속도보다는 정확성!
출제기관에서는 추리논증 영역은 속도 측정이 아니라 능력 측정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물론 110분 동안 35문항을 해결해야 하기에, 산술적으로 1문제당 3분 이내로 풀어야 된다는 압박감은 상당할 것이다. 제시되는 내용이 복잡하고 난해한데다가 800자가 넘는 경우도 상당수 출제되고 있으며, 지문을 읽는 시간만 3분이 넘게 소요되기도 한다.그러나 추리논증에서 31문항 이상을 맞힌 사람은 손가락으로 꼽는 숫자에 불과하다. 추리논증 시험은 스피드 있는 문제풀이 기법을 익혀 마지막 문제까지 정답을 찾도록 요구하는 시험이 아닌 것이다. 오히려 해결하는 문제당 정답률을 높이려는 전략이 효과적이다. 스킵 리딩 전략으로 불완전한 정보만을 재구성하기 보다는, 오히려 제시문을 꼼꼼하게 읽고 주어진 모든 정보를 정확하게 종합하려는 끈기가 필요하다.
자신의 사고습관 분석하기!
LEET 시험은 지식이나 지능을 평가하기 위한 시험이 아니라, 법학 교육 이수에 필요한 종합적인 고등 사고력과 잠재적인 적성을 측정하기 위한 시험이다. 그런데 시험을 준비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높은 사고 능력을 갖고 있다는 점은 이미 증명된 사람들이다. 그렇다면 잠재적인 적성이 문제인데, 출제기관에서는 개인이 갖고 있는 능력뿐 아니라 흥미나 성격에 따라 적성도 변화될 수 있는 것으로 가정하고 있다. 즉, LEET 시험은 자신의 관심과 흥미를 법학 적성에 두고, 그동안 얼마나 자신을 분석하며 변화시켜 왔는가를 측정하고자 하는 것이다. 추리논증 영역에서 고득점을 얻지 못하는 단 하나의 이유가 있다
목 차
LEET추리논증시험개관
01 LEET 추리논증 시험의 성격
02 2011학년도 LEET 추리논증 준비 전략
1부 추리논증 기본원리
01 일상어와 논리어
02 연역적 추론 형식
03 비연역적 추론 형식
2부 추리영역
01 언어추리
02 수리추리
03 논리게임
3부 논증영역
01 분석 및 재구성
02 비판 및 반론
03 판단 및 평가
출판사 서평
본서는 입문 및 기본 과정에 충실하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러나 본서가 포괄하고 있는 추리논증의 기본원리, 문제 유형, 문항 구성 원리, 문제 분석 및 접근법, 문제 해결방법, 정·오답 판별법 등이 비단 기초 과정 수준에만 국한되는 것은 아닙니다. 그리고 수록된 문제 수에 있어서도 결코 적은 분량이 아닙니다. 본서를 추리논증 시험의 ‘기본서’라고 하는 이유는, 추리와 논증의 가장 핵심적인 기본원리를 담고 있으며, 가장 대표적인 문제유형들을 분석하고, 또 가장 완성도 높은 문제들만을 텍스트로 삼고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본서는 LEET 시험의 추리논증 과목을 준비하는 수험자라면 누구나 알아야 할 가장 핵심적인 내용들로 구성된 필독 수험서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본서는 실제 시험에서 빠르게 문제를 분석하고 정확하게 해법을 찾을 수 있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필자가 [추리논증] 강의를 진행하면서, 문제 해결에 꼭 필요한 핵심적인 원리, 수험자들이 느끼는 어려움, 시간과 지면의 제약을 극복하는 효과적인 전달 방법 등을 고민해온 최종 결과물이 본서에 담겨 있습니다. 실제 시험의 출제경향을 반영하고 문제유형을 새롭게 분류하면서 세부영역에서는 약간의 변화를 주었고, 각 각의 세부영역에서는 대표적인 문제유형에 해당하는 <예제>를 제시하여 문제가 구성되는 원리와 접근법 및 해결 방법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연습문제>를 통해 충분하게 훈련할 수 있도록 하였고, 인지활동 유형에 따른 <통합문제>를 두어 보다 종합적인 문제 해결 연습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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