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어이해
- [2028] 언어이해 선지구성원리, 배경지식, 구조독해 원리의 완벽한 시작_LEET fоr Beginners
강좌안내
*추석연휴 9/23(수) 휴강입니다.
★윤상근 강사의 기초강의는 이렇게 이루어집니다.
선지구성원리 측면
선지구성원리의 이해(이론)+문제풀이를 통한 실전적용 연습
개념[배경]지식 측면
① 매 시간 주요출제개념 해설 및 개념과 관련된 체계세우기 강의
② 중요한 개념(배경)지식과 관련한 확인학습 및 테스트 진행-수업시간에 익힌 배경지식 완전히 내것으로 만들기 과정
③ 중요개념지식과 관련된 자체제작 자료 배포
구조독해 관련
① LEET 제시문의 주요 서술구조 5원리 제시
② 실전 기출 문제풀이를 통해 구조독해 적용연습 및 습득
스터디 구성 및 지도
① LEET 언어이해 스터디 구성 및 지도(5인~8인 1조)
② 전공과 스터디 가능시간을 고려한 최적의 스터디 구성 및 지도
1:1 개인상담 및 진로지도
① LEET와 관련된 학습 방법 및 진로지도 시행
② 개인적 취약점 보강 및 학업계획 수립 지도
■ 윤상근 강사의 독보적 강의 특징
■ 선지구성원리
1. 선지구성원리를 공부해야 해는 이유
LEET 언어이해 시험은 정확한 선택지 구성 원리에 의해 출제됩니다. 정확한 선지구성원리를 이해하지 못하면, 시험장에서 ‘감’에 의존하여 풀게 됩니다. 또한 정답과 경쟁 답안을 가려내는 데 많은 시간을 소모하게 됩니다. 결국 시간 내에 문제 풀이를 완료하지 못할 수 있습니다. 반면 선택지 구성 원리를 충분히 익힌다면, 정확하고 빠르게 정답과 경쟁 답안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신속함과 정확함을 동시에 이뤄내기 위해서 선지구성원리의 습득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2. 선지구성원리는 무엇인가?
선택지는 타당한 선택지와 타당하지 못한 선택지로 구성됩니다. 타당한 선택지를 만드는 기본 5원리와, 타당하지 못한 선택지를 만드는 기본 5원리가 있습니다. 타당한 선택지의 기본원리는 ① 다르게 표현하기, ② 근거에 입각한 추론하기, ③ 개념간의 관계 재진술하기, ④ 핵심개념이 반영된 사례 제시하기, ⑤ 대립자간 하위 대립항을 이용한 적절한 비판 (a의 입장에서 b비판)입니다. 타당하지 못한 선택지의 기본원리는 ⑥ 단순한 진술 전환, ⑦ 근거 없는 진술, ⑧ 개념의 위상 전환, ⑨ 맥락 전환, ⑩ 부당한 사례구성입니다.
대부분의 선택지는 위에 제시한 10가지의 선택지 구성원리에 의해 이루어져 있습니다. 위의 10가지 기본원리에 하위 카테고리를 적용하여 선명하고, 또렷하게 선택지의 핵심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 선택지 구성원리는 어렵고 복잡한 원칙이 아닙니다. 하지만 실전적용가능성이 아주 높은 효율적 원리입니다.
3. 선지구성원리는 실전에 적용가능한가?
또한 어떻게 익혀야 하는가?
실전에 적용되지 못하는 이론은 ‘죽은 이론’입니다. 특히 시험과 관련된 이론은 ‘실전에 적용 가능’한 것이어야 합니다. 선지구성원리가 실전에 정확하게 적용됨을 확인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기출문제에 적용시켜 보는 것입니다. 특히 정답과 경쟁답안 사이에 선택이 어려운 경우라면 더욱 빛을 발합니다.
선택지 구성원리는 흔히 말하는 스킬이나, 테크닉이 아닙니다. 글은 서술구조가 존재합니다. 그리고 핵심원리가 존재합니다. 글의 서술구조와 핵심원리에 입각해 만들어진 것이 선택지 구성원리입니다. 조잡하고 적용할 수 없는 스킬이 아닌 오랜기간 구축된 데이터에 기반하여 만들어진 원리입니다. 사실상 선택지 구성원리를 벗어날 수 있는 선택지는 없습니다.
하지만 선택지 구성원리를 익히는 것이 어려운 것은 아닙니다. 아무리 좋은 이론이라도 익히기 어렵고, 오랜 기간이 요구된다면 실효성이 현저하게 떨어질 것입니다. 선택지 구성원리는 세 단계를 거쳐 익힐 수 있습니다. 우선 선지구성원리의 이론적 측면을 익히는 것입니다. 이후 기출문제풀이를 통해 선지구성원리를 직접 적용해 보는 연습을 하게 됩니다. 마지막으로 정선된 모의고사 풀이를 통해 완전히 체화시키는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 개념지식파악
1. 개념지식(배경지식)을 공부해야 하는 이유
LEET시험을 위해 배경지식을 익혀야 할 것인가의 문제는 불필요한 논의처럼 느껴질 정도입니다. 너무나도 자명한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LEET 제시문에는 항상 철학, 법학, 정치학, 경제학이 출제됩니다. 그런데 철학, 법학, 정치학, 경제학의 기본개념도 이해하지 못한다면 원활한 독해가 가능할지 의문입니다.
개념지식은 정확한 독해를 위해서도 필요하지만, 신속한 독해를 위해서도 필요합니다. 제시문에 등장하는 수 많은 개념들을 일일이 문맥 속에서 파악해야 한다면 시간 내에 독해를 완료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독해시간(문제풀이를 제외한 시간)은 기껏해야 5분 내외일 뿐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문제는 생각보다 더욱 심각한 곳에 있습니다. LEET에는 과학제시문이 출제된다는 것입니다. 물리학, 화학, 생명공학, 우주공학의 제시문을 읽는데 기본개념에 대한 이해가 없다면 시간 내에 정확하게 이해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양자역학(量子力學)이나, DNA의 구조와 단백질 생성원리 등등 꼭 숙지하여야 하는 개념이 있습니다. 2019학년도 LEET 언어이해 총 10개의 제시문 중, 제가 수업시간에 설명하였고 출제하였던 모의고사 제시문이 8개 출제되었습니다.
2. 개념(배경)지식을 쌓기 위해 독서를 하는 것이 유일하고 효율적인 방법인가?
매우 많은 학생들이 질문하는 부분입니다. 여기에 대해 ‘독서를 꾸준히 하라’는 답변이 달리곤 합니다. 개념지식을 쌓기 위해 독서를 해야 한다는 것이 잘못된 답변이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독서가 개념지식을 쌓기 위한 가장 효율적인 방법인가는 의문이 있습니다. 배경지식을 익히기 위해 철학/법학/경제학/물리학/생물학의 책을 모두 읽는다는 것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또 독서를 했다고 해서 바로 자기의 것이 된다는 것도 어불성설입니다. 더욱이 수험준비기간이 길지 않은 학생의 경우는 충분한 양의 독서를 하기 어렵습니다. 가령 칸트에 대한 배경지식을 쌓기 위해 칸트의 책 혹은 칸트에 대해 설명하는 책을 읽었다고 가정해 보시기 바랍니다. 칸트에 대한 지식이 쌓이기 보다 칸트에 대한 거부감만 쌓일 확률이 높습니다. 배경지식을 쌓기 위해 독서를 하는 것은 필요합니다. 하지만 독서가 유일하고 효율적인 방법이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독서보다 효율적인 방법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3. 효율적으로 개념(배경지식을 쌓는 방법)
우선 LEET 언어이해 시험의 성격을 잘 이해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철학제시문을 살펴보겠습니다. LEET 언어이해에 철학에 관한 아주 깊고 심오한 내용이 출제되는 것은 아닙니다. 가능하지도 않을뿐더러 바람직하지도 않습니다. LEET 언어이해에 출제되는 철학자와 분야는 사실상 정해져 있습니다. 고대철학의 아리스토텔레스,플라톤,스토아,에피쿠로스, 근대철학의 데카르트, 라이프니츠, 스피노자, 로크, 버클리, 흄, 칸트, 피히테, 쉘링, 헤겔, 현대철학의 하이데거, 비트겐슈타인, 소쉬르, 사르트르, 니체, 호르크하이머, 하버마스 등등이 그들입니다. 이들의 이론을 깊이 이해할 필요는 없지만, 시험에 자주 출제되는 부분이 있으므로 기본적인 입장과 주요개념에 관한 이해를 쌓아야 합니다. 이를 위해서는 독서보다 강의가 효율적임은 두 말할 나위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시행착오를 피하고, 출제가능한 부분에 집중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의 강의는 기초강의에서부터 모의고사에 이르기까지 누적적으로 개념지식을 쌓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단지 강의를 듣는 것에 그치지 않고, 배경지식과 관련된 시험을 거치게 함으로써 체화의 과정이 존재합니다. 특히 배경지식과 관련한 곤란을 겪는 학생들에게 가장 적합한 강의가 될 것입니다.
■ 구조독해파악
1. 구조독해란 무엇인가?
사실 구조독해는 새로운 것이 아닙니다. 1994년 수능이 도입된 이후로 언어시험과 관련하여 꾸준히 연구되고 논의되었던 것입니다. 구조독해는 효율적인 독해를 가능하게 해주고, 핵심을 파악하게 해준다는 점에서 반드시 필요합니다. 글의 구조를 파악하지 못하면, 핵심을 파악하지 못하게 됩니다. 핵심을 파악하지 못하면 발문에 정확하게 대응할 수 없습니다. 반면에 글을 구조적으로 파악하게 되면, 핵심의 정확한 이해가 가능합니다. 핵심이 정확하게 이해되면, 발문의 출제의도를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고, 효과적이고 신속한 독해도 가능해집니다.
2. 구조독해는 어떻게 체화할 수 있는가?
구조독해를 위해서는 우선 글의 구조를 파악하는 능력을 키워야 합니다. 문제는 글의 구조가 단일하지 않다는 것입니다. 글은 논거와 논지로 이루어진 주장의 글이 있고, 정보와 지식의 전달을 위한 설명의 글이 있습니다. 설명의 글은 메커니즘과 프로세스를 다루는 과학·기술정보에 관한 글, 시간의 흐름에 따라 대상의 변화를 설명하는 통시적 구조의 글, 단일 설명대상을 정밀하게 분석해 가는 분석적 구조의 글, 대립되는 대상을 병치시키고 차이점을 서술하는 글이 있습니다. 이렇게 총 다섯가지의 서술구조가 존재하고, 때로는 일부의 서술형식이 제시문 속에서 섞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글의 서술구조에 대해 정확하게 이해하고, 서술구조에 따른 독해방법을 체득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구조독해에 어떤 유형이 있고, 어떻게 파악해야 하는가를 이론적으로 이해하는 것은 어렵지 않습니다. 어려운 것은 이것을 실제로 적용하여 최상의 결과를 얻어내는 것입니다. 구조독해를 완전히 자기의 것으로 만들어 자유롭게 적용하는데는 꽤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끊임없는 반복과 시행착오의 교정이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3. 강의를 통한 구조독해의 습득은 효과적인가?
구조독해는 단순하면서도 단순하지 않습니다. 구조독해 자체에 관한 이론은 어렵지 않지만, 실제로 구현해내기가 어렵기 때문입니다. 구조독해를 완벽하게 해내기 위해서는 단순히 이론만 습득해서는 부족합니다. 개념지식을 익히고, 반복적인 훈련과 병행해야만 완벽한 구조독해가 이루어집니다. 강의 수강은 수험생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고,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는 매우 효과적인 수단입니다.
강의를 수강하면 본인의 나쁜 독해습관을 바로 잡고, 핵심을 파악하는 지름길을 익힐 수 있기 때문입니다.